KLPGA 방신실, 1억 원 이상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 작성일 01-15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1/15/0003609129_001_20260115162707240.jpg" alt="" /><em class="img_desc">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왼쪽부터), 방신실, 정장선 평택시장. 지애드 제공.</em></span><br><br>경기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방신실이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이 됐다고 15일 밝혔다.<br><br>프로 골프 선수로는 최나연, 박현경, 김수지에 경기도 네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다.<br><br><!-- MobileAdNew center -->2004년생인 방신실은 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최연소 회원이기도 하다.<br><br>평택시에서 태어나 자란 방신실은 고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방신실은 지난해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시정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br><br>방신실은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제가 태어나고 자란 평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고,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가입식은 지난 14일 평택시청에서 방신실과 가족, 정장선 평택시장,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관련자료 이전 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 01-15 다음 ‘JYP 新 듀오’ 도드리, ‘꿈만 같았다’ MV 티저 공개…신비로운 영상미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