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폭풍' 김도영 50% 삭감...KIA,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작성일 01-15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상·부진 간판스타들 찬바람...정해영·이의리 연봉 삭감<br>성영탁 300% 인상 최고 상승률… 오선우·김호령 억대 진입<br>KIA, 재계약 대상 48명 연봉 협상 마무리</strong><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1/15/0000101238_001_20260115162113014.jpg" alt="" /><em class="img_desc">▲ KIA타이거즈 김도영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br><br>15일 KIA는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재계약 대상 중 인상된 선수는 25명, 동결 7명, 삭감 16명입니다.<br><br>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간판 스타 김도영과는 50% 삭감된 2억 5,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br><br>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큰 폭의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br><br>마무리 투수 정해영은 16.7% 삭감된 3억 원, 이의리는 23.5% 삭감된 1억 3,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br><br>활약도가 두드러진 선수에 대해서는 확실한 인상폭을 보였습니다. <br><br>드래프트 10라운드의 기적을 보여준 투수 성영탁은 3,000만 원에서 1억 2천만 원으로 300% 인상돼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1/15/0000101238_002_20260115162113120.png" alt="" /><em class="img_desc">▲ 2026 KIA타이거즈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현황 [KIA타이거즈] </em></span></figure><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1/15/0000101238_003_20260115162113187.png" alt="" /><em class="img_desc">▲ 2026 KIA타이거즈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현황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이와 함께 데뷔 7년 차에 잠재력을 터뜨린 오선우는 253% 인상된 1억 2,000만 원, 커리어하이를 쓴 김호령도 213% 인상된 2억 5,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br><br>오선우와 김호령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을 받게 됐고, 성영탁은 데뷔 3년 차에 억대 연봉자가 됐습니다. <br><br>이 밖에도 김규성은 9,000만 원(38.5%↑), 윤도현은 5,500만 원(71.9%↑)에 도장을 찍었습니다.<br><br>포수에서는 한준수가 28.6% 삭감된 1억 원, 주효상이 25% 인상된 5,500만 원에 사인했습니다.<br><br>#프로야구 #광주 #KIA타이거즈 #연봉계약 #김도영 관련자료 이전 ‘챔피언’ 신네르 뚫고 10억 챙긴 ‘호주 아마추어’ 01-15 다음 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