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최지우 “늦은 나이 출산하다보니…촬영하면서 과몰입 돼” [SS현장]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aWLLe4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d9311eebc6f3d2a5c46427546f6f085ec11256943836c615d5d7a43404fcd" dmcf-pid="1KNYood8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슈가’ 최지우‘.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62452385cjbs.jpg" data-org-width="700" dmcf-mid="Zas0wwAi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62452385cj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슈가’ 최지우‘.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c02701bd321e4fea784f1ccfef7ee8840d1a2ac201202519808dbf643c3750" dmcf-pid="t9jGggJ6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슈가’ 최지우가 작품 준비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0183021f3f82ec6ffcb1fe586b88ff29dc84354bdf038083d59f63cf65a7ae0" dmcf-pid="F2AHaaiPvH" dmcf-ptype="general">‘슈가’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최신춘 감독,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14f9d8eea3b48ca15703fa7306b6a57af20252e9ecf1b0811bf8d18ac8a09c9" dmcf-pid="3VcXNNnQhG" dmcf-ptype="general">‘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 동명(고동하 분)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실화 영화다.</p> <p contents-hash="711aef9d9f575ae88d54126cb37a9b8c0886f32483039d8ab67e6b0d4422780b" dmcf-pid="0TKaqqpXCY" dmcf-ptype="general">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실제 자녀를 둔 만큼, ‘슈가’를 촬영하며 저절로 이입이 될 수 밖에 없다.</p> <p contents-hash="6b3ba81e23cbb2103b482ae4ef17ff4cc957c93e2d14623363e49ba2494e3c55" dmcf-pid="py9NBBUZv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지우는 “제가 늦은 나이에 출산하고, 이 대본을 보니 실존 인물 이야기라서 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아마 아이를 키우신 분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했을 것 같다”며 “아이가 아플 때 부모의 마음은 상상도 못한다. 오히려 이 작품을 촬영하면서 너무 과몰입 되더라. 그걸 감독님이 조금 자제 시켜주셨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73c8bb37aff6ac00f9067b9cce0b57cdba36bf18f31a05f447fb9aafee7ac95" dmcf-pid="UW2jbbu5Ty"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배우들이 촬영 전에 감정을 다듬고, 몰입하려고 하지 않냐. 근데 오히려 과해지더라”며 “그래서 민진웅, 고동하와 농담도 하면서 좀 자제하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a29f810bb02e0ad7b7f0a26e79d201b1d5274f8163b9b8a2c9933f6c626775" dmcf-pid="uYVAKK71hT" dmcf-ptype="general">‘슈가’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허정도, '부패교수' 오해 벗었다..제자 챙기는 참스승 '반전' 01-15 다음 '딸맘' 최지우 "마음 울린 '슈가' 시나리오…엄마 역에 온전히 감정이입" [MD현장]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