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고동하 "母최지우? 실제 엄마 같았다…함께 피아노 치며 긴장 풀어주셔" 작성일 01-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oCxx4q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391c085479d444b138b71d028ce7c1f10847fa2e681f2b605449ccc32a3e4b" dmcf-pid="HxalRR6b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슈가'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고동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자양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163811859mjnh.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Ki005T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163811859mj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슈가'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고동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자양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1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bd1bd76ecedcbb2a5f9d06635d0067959842730fecb50aa20b97731842479" dmcf-pid="XMNSeePKM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고동하가 영화 '슈가'에서 최지우와 모자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890cb5911ffee5c3a67a8be5c102c6d466b6e6c7fc6eb52bce1483a85b5642" dmcf-pid="ZRjvddQ9eX" dmcf-ptype="general">고동하는 1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선배님이 감정 신을 찍기 전에 저와 같이 피아노를 쳐주시면서 긴장을 많이 풀어주셨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1443f003d89b99e7f42afc3ffd56fa8f6e8f4c8218f9bc1d633b7a512d3fd8a" dmcf-pid="5eATJJx2JH"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드라마로, 최신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bead535d7a88807dda211d0669ddce2bcc4634880b0154ed6eb6c9890cf2006d" dmcf-pid="1dcyiiMVJG" dmcf-ptype="general">고동하는 엄마의 헌신적인 사랑을 받는 동시에, 평상 관리해야 하는 질병의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12살 소년 동명을 연기했다. 최지우와 극 중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그는 "선배님이 현장에서 엄마처럼 대해주셨다. 마지막에 감정을 표현하는 신이 있는데, 그 장면의 난이도가 어려웠다. 그 신을 찍기 전에 거실에 있던 피아노를 치고 있었는데, (최지우가) 옆에서 같이 피아노를 쳐주시면서 긴장을 많이 풀어주셨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tJkWnnRfLY"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서 욕설 듣고 오열” 김혜윤, 혹한 속 버티다 손톱까지 빠진 사연 01-15 다음 LG AI연구원, 'K-엑사원'으로 국가대표 AI 입증…구광모 'ABC 전략' 빛났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