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즐겨보는 뉴스 채널은? MBC, KBS, YTN 순 [한국갤럽]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pEnnRf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67fb01dd67e2b31390a4cce61c086e73c82e2f13569a130d55f912bf0f9005" dmcf-pid="qpUDLLe4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국갤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65518459fddw.png" data-org-width="640" dmcf-mid="7RxHCCrN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65518459fdd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국갤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0c66345187ad04ffaebd9574b3239e08bcd9954df1ba0d4b494e211c24bcd0" dmcf-pid="BUuwood8O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국갤럽이 2025년 10~12월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3,001명에게 요즘 어느 방송사 뉴스를 가장 즐겨보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MBC 22%, KBS 13%, YTN 9%, JTBC 7%, SBS 5%, 연합뉴스TV 4%, TV조선 3%, 채널A 2%, MBN 1% 순으로 나타났으며 32%는 특별히 즐겨보는 채널이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6bec4720b878cdfe86077df337e5eb51867da6343538bede454adf4a1d56d97" dmcf-pid="bF3cJJx2IX" dmcf-ptype="general">선호 뉴스 채널을 연령별로 보면 70대 이상에서는 KBS, 40·50대에서는 MBC가 두드러지며(각각 30% 남짓) 이외 연령대는 쏠림이 적은 편이다. 평소 특별히 즐겨보는 뉴스 채널이 없는 사람은 20·30대에서 약 40%, 40대 이상에서 30% 내외를 차지한다.</p> <p contents-hash="ae1ab4f64e5cf3cef59a031abbb024da793caeb5d1c963a958f4b1ef3a0cba9d" dmcf-pid="K30kiiMVIH" dmcf-ptype="general">단, 이 조사 결과는 개인이 가장 즐겨보는 뉴스 채널에 관한 것으로, 물리적 시청 시간은 반영되지 않았음에 유념해야 한다. 시시각각 집계되는 뉴스 시청률과는 다른 의미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2020년 10~12월 조사에서 한국 성인은 방송사 뉴스를 하루 평균 71분(1시간 11분) 정도 보며, 고연령일수록 더 장시간 시청하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c1dab97226123cdab858d65c2a219548250d09a3c91795f6e1b8d3f8f7877d9a" dmcf-pid="90pEnnRfmG" dmcf-ptype="general">주요 뉴스 채널 선호 집단별 프로파일을 비교하면 채널 간 차이가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정치적 성향 분포 기준으로 보면 MBC·JTBC 선호자 절반(48%·46%)은 자칭 진보적 성향, TV조선 선호자는 65%가 보수층이며 YTN·연합뉴스TV 선호자는 성향별 분포가 비교적 고른 편이다.</p> <p contents-hash="ff4468688d8cb8260ab169090f2c8ecf136fbee0b693a97cb094282767824629" dmcf-pid="2pUDLLe4DY" dmcf-ptype="general">방송 뉴스 채널 영향력은 전만 못한 것으로 보인다. 평소 '즐겨보는 뉴스 채널이 없다'는 사람이 2025년 4분기 기준 32%로, 2013년 이후 최대치에 달했다. 2024년 10·11월 28%에서 12월 21%로 줄어, 비상계엄 사태가 시청자의 눈길을 뉴스로 모은 듯했지만 2017년 탄핵 국면에는 그 비율이 9%였으니 그때만 못했다고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2eb0361c4b649bd4ede698367b60ff756f15c455d1622ede787bb112858ce95" dmcf-pid="VUuwood8sW" dmcf-ptype="general">긴 흐름으로 보면 뉴스뿐 아니라 드라마·예능·시사교양 등 일반 방송영상프로그램에서도 기존 방송사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다. 한국갤럽이 매월 조사하는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0위권 내 비지상파 비중은 수년째 증가해 2018년부터 지상파와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넷플릭스 등 OTT까지 고려하면 지상파·비지상파 모두 지난 10여 년 사이 위세가 대폭 줄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동하, 최지우 미담 공개 "함께 피아노 치며 긴장 풀어주셨다...진짜 엄마 같아" ('슈가') 01-15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김도현·서현철·임철수, 박신혜 의심받는 한민증권의 ‘소방차’?!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