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38위 대만 선수 맞아 1게임 웃었다→21-14 제압 작성일 01-15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5/0001964123_001_2026011517041296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2개 대회 연속 우승, 최근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br><br>안세영은 15일(한국시간) 오후 4시45분부터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2회전(32강)에서 황유순(대만·38위)를 맞아 1게임을 21-14로 따냈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5/0001964123_002_20260115170413019.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5/0001964123_003_20260115170413075.jpg" alt="" /></span><br><br>인도 오픈은 지난 1973년 시작됐으며 안세영은 2023년과 2025년 등 두 차례 우승을 거뒀다. 2023년엔 허빙자오(중국·은퇴)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를 준결승과 결승에서 각각 누르고 대회 첫 우승을 일궈냈다.<br><br>2024년 대회에선 1번 시드를 받았음에도 여지아 민(싱가포르·22위)와 대결에서 기권패했다. 지난해 대회에선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14위),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세계랭킹 8위) 등 두 동남아 선수들을 준결승과 결승에서 따돌리고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br><br>안세영은 올해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오를 경우, 라차녹 인타논(태국·8위)과 함께 여자단식 최다우승자가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5/0001964123_004_20260115170413133.jpg" alt="" /></span><br><br>안세영은 앞서 지난 14일 1회전에선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오쿠하라 노조미(일본·27위)와 게임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오쿠하라는 1게임에서 17-16으로 앞섰으나 안세영은 이후 5점을 연달아 따내 웃은 뒤 2게임에선 상대를 압도했다.<br><br>안세영은 15일 16강전에선 오쿠하라보다 세계랭킹이 더 떨어지는 황유순을 초반부터 압도했다. 게임 중반 13-13 동점을 혀용하기도 했으나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려 낙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5/0001964123_005_20260115170413180.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참석... '골볼' 체험도 01-15 다음 고동하, 최지우 미담 공개 "함께 피아노 치며 긴장 풀어주셨다...진짜 엄마 같아" ('슈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