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훈련 환경+국제 경쟁력 강화’ 대한장애인체육회, 국가대표 훈련 운영체계 ‘고도화’ [SS시선집중] 작성일 01-15 3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장애인체육회 국가대표 지원 강화<br>훈련 운영체계 ‘고도화’<br>“경기와 훈련에만 집중하도록 지원”</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78_001_20260115170011358.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선수대표 휠체어컬링 남봉광과 탁구 윤지유 선수가 선수다짐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팔 걷고 나섰다. 2026년을 맞아 국가대표 훈련 운영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훈련 운영지침을 개정했다. ‘특성훈련’을 도입하고, 국가대표 트레이너를 월급제로 전환해 전문 인력의 안정적 운영을 강화해 훈련 현장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높였다.<br><br>‘특성훈련’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후 소속 시도 또는 소속팀에서 훈련을 진행하더라도 국가대표 자격을 유지하고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인정하는 훈련 방식이다. 선수들은 한층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단, 반드시 지도자가 동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78_002_20260115170011503.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이 열렸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또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대비해 대비 동계 5종목에 상시훈련비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동시에 2025~2026시즌 우수선수 특별훈련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동계 종목의 국제 경쟁력과 실전 경험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아울러 하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단의 아시안파라게임 출전권 확보를 위해 2026년 열리는 종목별 국제대회에 대한 집중 지원도 이어간다. 우수 선수를 선정해 특별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수 발굴 및 육성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다.<br><br>국가대표 선수단은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통해 본격적인 2026년 시작을 알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5/0001209878_003_20260115170011546.jpg" alt="" /></span></td></tr><tr><td>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이천 | 김동영 기자 raining99@sportsseoul.com</td></tr></table><br>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선수 중심, 현장 중심 원칙 안에서 종목별 특성과 국제대회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강화 훈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또한 “스포츠의·과학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컨디셔닝 지원과 부상 예방 및 회복을 위한 전문적 관리, 심리적 안정과 복지를 아우르는 지원까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덧붙였다.<br><br>국가대표 선수들은 3월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3월6~15일)과 오는 10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파라게임(10월18~24일) 등 주요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승원 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 공식 취임…3년 임기 시작 01-15 다음 최휘영 문체부 장관,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참석... '골볼' 체험도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