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 잡아와" 박나래, 전 대표와 말다툼도..."높은 계약금, 문제 아니었다" [Oh!쎈 이슈] 작성일 01-1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mohhmj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9e1b07f5ed85a3460e97f75605eec21139f446df0bd3200aa65557c32f4f7" dmcf-pid="qJsgllsA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71126319wjjg.png" data-org-width="530" dmcf-mid="7MDiOODg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71126319wjj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655656608af072ae8049491e899669340a04ba75ecf19a61e0bb1c82825b78" dmcf-pid="BiOaSSOcyN"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비하인드가 뒤늦게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b1935356f671c147c0708baf137db797aa8f116f902c3dfac515347e9912112" dmcf-pid="bBJVggJ6Wa" dmcf-ptype="general">15일 OSEN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해 JD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계약금과 향후 활동 방향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특히 양측은 금전적인 조건보다 활동 방향성에서 더 큰 의견 차이를 보였다고.</p> <p contents-hash="d333e2e9bf40e75aaa451cac1be677433a0a6e44702103e8963c202b367fd5a8" dmcf-pid="KbifaaiPWg"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돈보다는 일적인 부분에서 의견 차이가 컸다”며 “박나래가 처음에는 계약금을 높게 제시했지만, 이후 충분히 조율이 이뤄진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b97678937407a368acb4480f23660dba3f06893cdc2d8e04c187a7c3fec05a" dmcf-pid="9Kn4NNnQWo"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나래와 JDB엔터테인먼트 박 모 대표가 사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도 제기됐다. 결국 활동 방향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박나래는 약 9년간 몸담았던 JDB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택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cd325eda4e22e5a00f3e3ffcde9bee50180bcc55333e108d732a75ab1c74f96" dmcf-pid="29L8jjLxSL" dmcf-ptype="general">양측의 재계약 이슈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최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폭로전 때문이다. 전 매니저 A씨는 자신의 경력 부풀리기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당시 박나래와 JDB엔터테인먼트 측이 자신을 붙잡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feab81caeea5bb00e36fda723fac168ac76f91b4ca621f4ce308cd7d0063522" dmcf-pid="V2o6AAoMvn"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박나래가 JDB엔터테인먼트 박 모 대표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한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며 “현재까지도 이를 보관 중”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bb1c36a3d7d12529d7a89ed6c4e25d361628f1fc85284fc9ab175d8a1c908ac" dmcf-pid="fVgPccgRli"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약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4faQkkaeyJ"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626c90796bdcbd2e09be591c0b7591fd6d41ddf33e12a44ad1162a39923b5af" dmcf-pid="84NxEENdhd" dmcf-ptype="general">[사진] 박나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민진웅·고동하 '소중한 가족처럼' [TF사진관] 01-15 다음 창작자 반발에 진화 나선 AI전략위…“창작자 희생 안돼” “거래 활성 취지” 대립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