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에 결국 무너졌다...황유순, 치열하게 주고받았지만, 끝내 패배 '1세트 21-14' 작성일 01-15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96_001_2026011517262083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웃었다.<br><br>안세영은 15일(한국시간) 오후 5시경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 황유순과의 경기에서 1세트 스코어 21-14로 이겼다.<br><br>지난해 해당 대회 정상을 밟은 안세영은 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br><br>안세영이 인도 오픈서 우승을 차지할 시 2025년 10월 덴마크 오픈 이후 무려 6개 대회 연속 정벌이란 입지전적인 기록을 수립한다.<br><br>현재 흐름만을 놓고 볼 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도전이란 평이 잇따르고 있다. 안세영은 이달 초 종료된 말레이시아 오픈서 우승을 차지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이번 대회서도 쾌조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br><br>32강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여유롭게 제압한 후 16강에 안착했다.<br><br>물오른 안세영의 기세는 이날도 계속되고 있다. 안세영은 세계 랭킹 38위 대만의 황유순을 상대로 경기 초반 접전 양상을 보였지만, 이내 특유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수비력을 뽐내며 이변 없이 1세트를 가져왔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수가! 충격의 김동성 작전 실패...올림픽 금메달 위한 빌드업인가? 김길리, 동계체전 1500m서 DNF 처리 01-15 다음 ‘카톡 개인정보 유출 논란’ 카카오,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