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유호정-김승수-김형묵-소이현, 30년 원수 집안 ‘살벌한 대치’ 작성일 01-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aUEENd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43aa0e03fbb37c27038a519035132ade9dd66538458b1606079bd931b216a" dmcf-pid="4nNuDDjJ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khan/20260115172604637xa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bO44Kp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khan/20260115172604637xa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4bdab0c43e29ec2fbd2a98488cdfbf5a41a93683ad0880546e82b2bbe7ed2c" dmcf-pid="8Lj7wwAidl" dmcf-ptype="general">두 원수 집안의 살벌한 대치가 일촉즉발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af061ff7a6295dd150f7aef340490a24e8b00096c6c291a6d3c45810054a80a2" dmcf-pid="6oAzrrcnih"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p> <p contents-hash="6ebb4d50987769c45815b341a4e80633dd143689d4c7a43bf000334460ac2735" dmcf-pid="PgcqmmkLiC"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상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공명정대한 의원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지바른 한의원 양동익(김형묵 분)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여기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유호정 분)의 냉철한 분석이 더해지며 두 집안의 관계를 “비난, 경멸, 방어, 벽 쌓기”라는 네 단어로 정의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f27a503fd9059257a120d3749a7c4617189003bf8c4e32187f53554868a20b88" dmcf-pid="QakBssEoiI"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두 집안의 폭주가 극에 달한다. 양동익이 공정한의 멱살을 잡는가 하면, 차세리(소이현 분)와 한성미가 몸싸움을 벌이는 등 원수지간인 이들이 펼칠 파란만장한 서사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어차피 이판사판이야”라고 말하는 한성미의 모습은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흥미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d64c931e223b90867ea6a5b3599269e1284bbb6d0289e1d30cccac74d36e261" dmcf-pid="xcr2hhmjeO" dmcf-ptype="general">집안 간 대립은 세대를 가리지 않는다. 공대한(최대철 분)이 길에서 마주친 양동숙(조미령 분)을 향해 “내가 아는 체하지 말랬잖아”라며 날을 세우는 모습은 이들의 악연이 가문 전체의 문제로 뿌리 깊게 박혀 있음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b488ad979d237230ec23cd96a041a28fa0939b90099ae9f2ede389056124026d" dmcf-pid="yubO44Kpns" dmcf-ptype="general">또 이들의 진료 철학의 대립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돈이 없어 치료를 미루는 노인들을 위해 무상 치료를 고집하는 양의원 ‘공씨 집안’과 대중적이고 세련된 한의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데 열을 올리는 한의원 ‘양씨 집안’의 극명한 차이가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0a9488a6e234745f85e62ac66515ea8fd76df25faac0b0a662a976e68057936" dmcf-pid="W7KI889Uem"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사랑의 침 한 번 뿅 놔드릴까나?”라는 양동익의 재치 있는 한마디는 드라마의 유쾌한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두 원수 집안을 구원할 사랑의 처방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향한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ea2aba91469d611834f5cc8527030d0e2b165ea9f8bdba20584c7c66124794e" dmcf-pid="Yz9C662uRr"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바람 잘 날 없는 두 집안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0년 세월을 관통하는 특별한 케미를 만나볼 수 있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Gq2hPPV7L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AI 모델, 오픈소스 활용하더라도 최소조건은 우리가 직접해야" [일문일답] 01-15 다음 '두데' 정이랑 "안영미, 저의 영원한 워너비…천재적 감각 지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