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유튜버 '탈덕수용소' 29일 대법 선고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방 영상 구독자 6만명 유튜브 게시…2심, 징역 2년·집유 3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5j773G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325e0b240f8114ef3ca50d23750f3a01cc824370c2649a5c1dcedb5cf73df" dmcf-pid="4W1Azz0H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72517071xbxc.jpg" data-org-width="1400" dmcf-mid="2cdFjjLx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72517071xb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7d2b6129b13c10906b502dc7bcc3e06b830a579c1c3d64aa2d843c950e77c" dmcf-pid="8YtcqqpX1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아이돌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려 2억 원대 수익을 올린 유튜버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는 29일 나온다.</p> <p contents-hash="764cf4dcbd41f01e19f55a03c0fe7c4dd00cb8fce5e1ca37c7218024fa50bd0e" dmcf-pid="6GFkBBUZtM" dmcf-ptype="general">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 씨(36)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p> <p contents-hash="00af2a6621072ebb2b039180f649dd58d315d8d005e7dca649b7d6160c4a7976" dmcf-pid="PH3Ebbu5Hx" dmcf-ptype="general">A 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장원영을 비롯한 유명인 등 7명에 대한 허위 영상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23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aa1cb7cba483e9a93860c48c9bde6e8dc0e23c42e24260d739490a966addab73" dmcf-pid="QX0DKK71ZQ" dmcf-ptype="general">당시 채널 구독자는 6만 명 수준이었으며 해당 영상으로 월평균 1000여만 원, 총 2억 5000만 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논란 이후 채널은 삭제됐다.</p> <p contents-hash="62bbd51c04bffb4d456bd5f6642543a9c36185c65f32dd3700262947188123f4" dmcf-pid="xZpw99zt1P" dmcf-ptype="general">A 씨는 음성 변조와 짜깁기 편집 등 수법으로 다수 피해자에 대한 악의적 비방이 담긴 자극적 가짜영상을 만들어 게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등급의 유료 회원제 방식으로 채널을 운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063450d7551a41b8d8b9fb4284c44e63730d9829fc7f1283138b1f866584173" dmcf-pid="yijBssEo56" dmcf-ptype="general">1심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2억 1000만 원 추징과 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을 내렸다. A 씨는 불복했으나 지난해 11월 2심도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ee1d12edb033248786d6f64abb74a52f0e646164b03db976824bb62687b6fba8" dmcf-pid="WnAbOODgG8" dmcf-ptype="general">한편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A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A 씨가 5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2심은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62c471f66973d8697c0176bb4206bf8b092cf15ad18ac558ef9cc70a8bffafcc" dmcf-pid="YvXaUUtWZ4"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이 외에 개인 자격으로 손해배상을 제기해 5000만 원을 배상받는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eba25488b4541c973783a9c50f649c3f8fcc425976338dc294f1a6ebae3a92ad" dmcf-pid="GTZNuuFYZf" dmcf-ptype="general">ausure@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LACKPINK(블랙핑크), 완벽한 월클 미모~ (출국)[뉴스엔TV] 01-15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일본 팬미팅 공연 성료~(입국)[뉴스엔TV]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