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차가원과 불륜 의혹 전면 부인 "A씨가 모든 일 조작했다"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BUEENd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96aeb5587db46276d8f92d2bdff1284f802faea3c4bb54a979db3b3fa2360" dmcf-pid="XubuDDj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차가원 회장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today/20260115172450367mmoz.jpg" data-org-width="600" dmcf-mid="GqPSQQfz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today/20260115172450367mm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차가원 회장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043ff92e08e9fe50be243399beb3751f240557254d26b014329ee083a325be" dmcf-pid="ZCTC662u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피아크 건설 회장이자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 차가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수 MC몽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2778be1860c577278fe8fc5e065fcf99d36ea731c70a4c0e483f1c7ea666046" dmcf-pid="5hyhPPV7yI" dmcf-ptype="general">14일 주간지 일요시사는 차가원 회장과 MC몽 사이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MC몽이 "속았고 괴로워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적이 있다", "밝은 척 틱톡 라이브를 하고 있다", "명령을 거부하면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d85daff9c10c1fcc9379fb4313f0c6c7dc673b8561f47ca59369e03322b64c9" dmcf-pid="1lWlQQfzSO"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MC몽은 "A씨가 모든 일을 조작했다", "A씨 때문에 너무 힘들어 극단적 선택도 했고 심지어 도박을 권유받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가 언급한 A씨는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7a991b11437c8e93347ab9fbde26d339b825912e68fcd857e7a58e6a584e06b" dmcf-pid="tSYSxx4qTs" dmcf-ptype="general">앞서 매체 더팩트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였으며, 차가원 회장이 MC몽에게 120억 원을 빌려준 배경 역시 개인적인 관계 때문이라는 취지로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신저 대화가 재구성 형태로 담겼다.</p> <p contents-hash="9f9ccaea9af0a478f77489798f15717b711cf41af9b89c59ca6a69c54df922c6" dmcf-pid="FvGvMM8BTm" dmcf-ptype="general">이에 MC몽과 차가원 회장은 불륜설과 메신저 내용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차가원 회장은 "A씨가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며 의도적으로 허위 프레임을 만들었다.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MC몽 또한 "A씨가 빅플래닛메이드 지분을 넘기라며 협박했고, 그 과정에서 조작된 대화가 언론에 전달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75b3ca744eb72fa2a3d31fad97ad8cc08a45499b851ed890eee8c7277445f4" dmcf-pid="3THTRR6blr"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은 MC몽과의 금전 거래에 대해 "처음에 친형 문제로 돈을 빌려준 것이 있고, 이후에는 함께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 이끌어가기 위해 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반론권을 한 번도 보장받지 못했다. 제3자의 제보와 증언만으로 자극적인 기사가 생산된다면, 하루에도 수십만 건의 허위 기사가 나올 수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5f5acd5559270446ad74ee5da1a25b5a43f18afaa7b53ef3018946ce4f2bddc" dmcf-pid="0yXyeePKWw"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은 불륜설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선 상태다. </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pWZWddQ9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싸인, 日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성공적 컴백 01-15 다음 장원영 비방해 2억 5천 번 탈덕수용소, 29일 대법원 판결 받는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