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브·비발디파크 스키 챔피언십' 29일 개막…이틀간 열전 작성일 01-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5/AKR20260115158600062_03_i_P4_2026011517291422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카브·비발디파크 스키 챔피언십<br>[카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스키 레이싱 대회인 '카브·비발디파크 스키 챔피언십'(이하 카브컵)이 29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스키장에서 개막해 이틀간 펼쳐진다.<br><br> 이 대회는 스키 산업 활성화와 레이싱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br><br>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카브컵은 스키웨어 전문 브랜드 카브코리아(CARVE KOREA)가 기획한 민간 주도 스키 레이싱 대회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레이싱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아마추어부터 상급 스키어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스키업계 대표 민간 레이싱 대회로 자리매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5/AKR20260115158600062_01_i_P4_2026011517291423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카브·비발디파크 스키 챔피언십<br>[카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대회는 카브코리아와 비발디파크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참가 접수는 지난 5일부터 종목별로 순차 진행되고 있다. <br><br> 종목과 클래스별로 세분화된 경기 운영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레이싱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스키 기술 향상은 물론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레이싱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br><br> 카브(CARVE)는 'Carve Your Identity'(당신의 정체성을 개척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스키웨어·장비 전문 브랜드로,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국내 스키 문화 발전을 위한 대회 개최와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5/AKR20260115158600062_02_i_P4_2026011517291424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카브·비발디파크 스키 챔피언십 포스터<br>[카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임용범 카브코리아 대표는 15일 "카브컵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스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스키 산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ha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대 AI 탈락' 네이버·NC '충격'…LG·SKT·업스테이지 '환호' 01-15 다음 '스켈레톤 에이스' 정승기, 월드컵 최종전 건너뛰고 올림픽 올인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