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의 퇴장…'정우성 이슈'로 아쉬운 마침표 작성일 01-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oYssEo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42aca107aa6fb0df5ce7f27c63337ab757d560e1669ccabb136b3e07a748d" dmcf-pid="FuKAeePK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드 인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73740776ybwl.jpg" data-org-width="559" dmcf-mid="1GtR99zt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73740776yb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드 인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40db2c23719c0045d97de9db6328181265ac63f1d83b46f61482e9d79b49da" dmcf-pid="379cddQ9nE" dmcf-ptype="general"> 디즈니+의 텐트폴 대작인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1의 마침표를 찍었다. </div> <p contents-hash="7341a75230a557aafb4c211f0c44af338576bda78fa4a695e47a3eb53e21f1e5" dmcf-pid="0z2kJJx2Jk"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 14일 시즌1 최종회를 공개했다. 제작비가 700억 원에 달한다는 업계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큰 스케일과 웰메이드 퀄리티를 자랑하며 막을 내렸다. 그러나 일말의 아쉬움을 남겼다. 일부 부정적 이슈가 '메이드 인 코리아'를 삼킨 그림이다. </p> <p contents-hash="d3ac6c9a7c38651d600e34c721214f2469d075b6db5d54c14d4ac9eb9a254b1f" dmcf-pid="pqVEiiMVnc" dmcf-ptype="general">성적표만 놓고 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이름값을 했다.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공개 이후 한국 디즈니+ TV쇼 부문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톱3 내에 랭크되며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북미 플랫폼 훌루(Hulu)에서도 한때 9위까지 오르며 K-콘텐트의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d9c8d04080d670bb74db5264b309fc56537e11b799d0461bb8aa739b2c6a7557" dmcf-pid="UBfDnnRfMA" dmcf-ptype="general">성적과 달리 체감 화제성은 낮았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집계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방영 내내 경쟁작에 밀려 1위를 차지하진 못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폭발적인 화력과 SBS 효자 스테디셀러 '모범택시' 시리즈 등에 밀리며 화제성 순위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는 데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eb7da2273e5b61aa42147fdf77b8b05b7afd241b820cd930d07eed55e6d4e4ff" dmcf-pid="ub4wLLe4ej" dmcf-ptype="general">온라인 상에서 작품 자체보다 주연배우 정우성을 향한 부정적 여론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기도 했다. 혼외자, 혼인신고 등 사생활 이슈 이후 첫 복귀작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는데, 베일을 벗은 작품 속 정우성의 연기력에 의문 부호가 붙었다. </p> <p contents-hash="cc0260d81a1b29ec27ae0a1abbb43623f72eb3c2dea90876c47194fa88419963" dmcf-pid="7K8rood8MN" dmcf-ptype="general">정우성이 연기한 장건영 캐릭터의 독특한 웃음소리와 과장된 제스처가 '몰입을 방해한다'는 혹평을 받았다. 우민호 감독이 “장건영이 내면의 비극과 한을 지닌 복합적인 인물인 만큼 특유의 웃음소리나 수사 과정의 촌극을 대범하게 표현해 작품의 리듬을 살렸다”고 설명했지만, 부정적 평가는 사라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197288e35660d453ab007a840b0184825820846fe164afb79311331b4bb9416" dmcf-pid="z96mggJ6La" dmcf-ptype="general">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바이럴 의혹'이다. 연기력 논란이 거세지자, 이른바 '맘카페'를 중심으로 정우성의 연기력을 옹호하는 게시물이 동시다발적으로 게재됐다. 이에 '계획적인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고, 정우성 측은 “해당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cb7b292430c1988a4a75903445ebcb1d4fef8bfbeca93907c28e4d28f94fc3a" dmcf-pid="q2PsaaiPMg" dmcf-ptype="general">아직 여론을 뒤집을 기회가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메이드 시리즈임에는 분명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를 통해 명예를 회복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42d2f25bff9460b461c22c92196331092795f1f3548054b339cd1b3e7e057bb8" dmcf-pid="BVQONNnQRo"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9기 영식, 영숙 참교육+현숙 단호박에도 기행 연속 01-15 다음 [팩플] 시험 기간엔 ‘0분’…자녀 쇼츠 시청 시간 직접 제한한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