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냉철한 무사로 변신…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캐스팅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rmCCrN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5fa97079ed0c85941d286a88c5dbe05884bfbfd06f148cb6921e6ccce049f" dmcf-pid="25ogAAoM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bn/20260115173438016inym.png" data-org-width="600" dmcf-mid="KCedLLe4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bn/20260115173438016in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40700bb2c2697946c446f14fdb1fb4b74f3e93aeebed21a00459d07b63195e" dmcf-pid="V1gaccgRwW" dmcf-ptype="general">배우 주원이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스크린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5d74156f1b2ff144ab59c661b6400497f02018db15de2759403afff455b28880" dmcf-pid="ftaNkkaeIy" dmcf-ptype="general">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여기에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로 액션 사극 시리즈 흥행 신화를 쓴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4c20807c82201d8a6d639079987685b5be490f08b82a47d5c9a9d8dfd62f0657" dmcf-pid="4FNjEENdr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극 중 주원은 무사 ‘칠성’과 대립각을 세우는 ‘계필하력’ 역으로 분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또한, 계필하력은 돌궐 대표로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한 무사로 칠성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3a51e7a275ca0a3b10daa2b1f5224f5f6e499bc0fc8b1ca8f1a3b8267a03edd8" dmcf-pid="83jADDjJIv" dmcf-ptype="general">더욱이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을 통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명실상부한 주원의 연기를 기대케 한다. 특히 그동안 다양한 작품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펼쳐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a696ceff32b4249f859055fe484469ed77f668eace599444ef5557fa01e5de6" dmcf-pid="60AcwwAir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주원은 혼신의 연기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으며 감정 깊숙이 녹아드는 흡입력 강한 연기를 보여줬다. 더불어 공감과 몰입을 높이는 호연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자신의 입지를 단단하게 다졌다.</p> <p contents-hash="d4a13111f533281c8dd8b886ba458bad637ffc8a13ccf8a4a9c797ba93d2630a" dmcf-pid="Ppckrrcnml" dmcf-ptype="general">이에 ‘칼: 고두막한의 검’을 통해 또 한 번 신드롬을 일으킬 주원의 액션과 연기 변신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1539a6fbbfcf27aa1b9332c12e8d00b704b6e5e802d6ab3f2a5143ff392b544" dmcf-pid="QUkEmmkLDh" dmcf-ptype="general">한편, 주원이 주인공 캐스팅을 확정 지은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2027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xuEDssEoEC"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yczq99ztw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강도한테 '역고소' 당한 후 되찾은 일상…미소에 '브이'까지 01-15 다음 윤남노, ‘느좋남’ 손종원에 직진? “고백 공격 감사히 받겠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