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가짜뉴스'로 2.5억 수익… 탈덕수용소, 29일 대법원 판결 작성일 01-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FOOODg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f0326cab90b6b929c8be9aace010bbddd0914133e348842096b3eb4d5813b" dmcf-pid="PQ3IIIwa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가짜뉴스를 퍼뜨려 2억5000만원의 수익을 낸 유튜버 탈덕수용소가 오는 29일 대법원의 판결을 받는다. 사진은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week/20260115174646719snss.jpg" data-org-width="600" dmcf-mid="817vvvIk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week/20260115174646719sn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가짜뉴스를 퍼뜨려 2억5000만원의 수익을 낸 유튜버 탈덕수용소가 오는 29일 대법원의 판결을 받는다. 사진은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a893e09a607a079bb77cee0db7dee88090d4ff23f8c7c498569bba5474b8e1" dmcf-pid="Qx0CCCrNHm" dmcf-ptype="general">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 관련 가짜뉴스 영상을 제작해 수억원대의 수익을 낸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한 대법원판결이 내려진다. </div> <p contents-hash="e6134d4108c80fa385ba4b2735c0c422d3e56698688aba13d9f7b729b48fcb6b" dmcf-pid="xMphhhmjZr" dmcf-ptype="general">15일 뉴스1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 A씨(36)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오는 29일 선고한다. </p> <p contents-hash="fd9217cd0af78df96b3fbf2e93d16e727654ddc82ed8f7c848852fe02257d026" dmcf-pid="yWj444KpYw"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장원영을 비롯한 유명인 등 7명에 대한 허위 영상을 탈덕수용소 채널에 23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601d82d4fdb5b5ca09ebf6f56de295164762ea8fc1f511cad230ec06dcf65684" dmcf-pid="WYA8889UYD" dmcf-ptype="general">A씨는 음성변조, 짜깁기 편집 등 수법으로 다수 피해자에 대한 악의적 비방이 담긴 가짜영상을 만들어 게시했다. 또 여러 등급의 유료 회원제 방식으로 채널을 운영해 수익을 올렸다. 검찰은 탈덕수용소 계좌를 분석한 결과 약 2년 동안 2억5000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확인했다. 당시 채널 구독자는 6만명 수준이었으며 해당 영상으로 월평균 1000여만원을 얻었다. 논란 이후 채널은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31f58c624e60e9120e8cbdfe02bc0b094577a4abc82579c581e3687d9b15709c" dmcf-pid="YPFOOODg5E"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 2023년 12월 경찰로부터 장원영 등 피해자 3명의 사건을 넘겨받아 보완 수사를 진행했다. 이후 피해자 5명의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도주할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950ddc09dc25e828e4e9620d4befd4cb66d80009b9790c96f593adcc6e72093a" dmcf-pid="GQ3IIIwaXk"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2억1000만원 추징과 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을 내렸다. A씨는 불복했으나 지난해 11월 열린 2심 재판에서도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항소가 기각됐다.</p> <p contents-hash="1af94d3bcfe0e1b399c0d1e5cdf244da560c84d0304f16cbe1101bc9b90ce85d" dmcf-pid="Hx0CCCrNHc"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A씨에게 5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2심은 강제조정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또 장원영이 개인 자격으로 손해배상을 제기해 5000만원을 배상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8bb82cc3a5f376b169109b24e66249c0b9fb3d82237a32c011415ba82847ae1" dmcf-pid="XMphhhmjYA"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적 아티스트와 어깨 나란히”…BTS 월드투어에 외신도 ‘관심 집중’ 01-15 다음 IST엔터, 보이그룹 TUNEXX 론칭…'보플2' 박동규 김시환 합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