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아티스트와 어깨 나란히”…BTS 월드투어에 외신도 ‘관심 집중’ 작성일 01-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xppp1y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82db14db3969fbc650c690916dfebb253a29a5fa3d6535840f9339b9f6292" dmcf-pid="XiMUUUtW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월드투어 옥외광고. 사진l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74643991iunh.jpg" data-org-width="700" dmcf-mid="G3hLLLe4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today/20260115174643991iu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월드투어 옥외광고. 사진l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0a98e53df90a6172c6316a72dc9641ed8c8da0cb05f4b6cfb18d26a561cd7d" dmcf-pid="ZnRuuuFYG6"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뜨겁다. </div> <p contents-hash="84f6d96f11fd151d184e51b20107bee2875c1d895b7d9cb97366f0c0e7af39a2" dmcf-pid="5Nnbbbu5Z8"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1c4709eb4eabca357154531640987c8b80cd29b683330086c249f49d165bca0" dmcf-pid="1jLKKK71X4"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피플(People),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184433682d31c2cff79f6db2867cc9515b5846e03d6c6a7b532d0821c86ce11" dmcf-pid="tAo999ztYf"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포브스(Forbes)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acf601149de303db70fac9282bba44b645c62da13d4011f12694eba58cd7ed" dmcf-pid="Fcg222qFZV"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Clarín)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p> <p contents-hash="e74714e40c6da36882fcbaf87353f1c01866cd286a27e8d6f3f9f6da36f5cd03" dmcf-pid="3kaVVVB3H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115ac9184859f8abe708e5245b4ac2b2b997edd4157b28752c0b897452b990c" dmcf-pid="0ENfffb0G9" dmcf-ptype="general">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843da0d6c085f412b0491613d319b6ea9c12e28e422d60fe54bcd52a18682189" dmcf-pid="pDj444KpHK"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UwA8889UZb"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탈퇴' 잔나비 유영현, 피해자 용서 받았다… 논란 7년 만 01-15 다음 '장원영 가짜뉴스'로 2.5억 수익… 탈덕수용소, 29일 대법원 판결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