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수·국화, 초고속 핑크빛 기류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zPJJx2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e66aba337de6c49fe106634e9d782ee88c206d98c8d861b4c16783d53d54f" dmcf-pid="y0EvXXyO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사진|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74345007rfup.png" data-org-width="700" dmcf-mid="Q7EvXXyO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174345007rfu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사진|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8aad666ba72fe6e57851db4e61886fd650bd357c65fe0cf93ab0e440a3f8ba" dmcf-pid="W7mYttHlC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영수-국화가 초고속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0548f0310eee8c26e452525fc354b6046be36d4bd7a41e9bf7c068c19d81dc6d" dmcf-pid="YzsGFFXSy9"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연속 ‘1:1 대화’ 후 서로에게 호감도를 높이는 22기 영수-국화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be14c15572604c1e997fa169341b944b3764c3b6e6f4a034a72e98610184c1b" dmcf-pid="GqOH33ZvvK" dmcf-ptype="general">앞서 22기 영수는 첫인상 선택부터 국화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나이 차이’에 부담을 느껴 다가가지 못했던 터. 이날 그는 용기를 내서 국화에게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이 몇 분이시냐?”라고 묻는다. 국화는 “3명”이라고 답하고, 22기 영수는 “혹시 그 중에 제가?”라며 궁금해한다. 국화는 “당연히 있다”고 즉답한다.</p> <p contents-hash="fd6aa59c2942ff5cd04fc9ecfac819de7345ed1e6c24ed7ef621c3bf08874e65" dmcf-pid="HBIX005Thb" dmcf-ptype="general">자신감이 상승한 22기 영수는 ‘띠동갑 연하’인 국화가 ‘자기소개 타임’ 때 “연애 가능한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10살 연상까지”라고 답해서 “이건 아예 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했다”고 혼자 마음을 접어버렸던 이유를 고백한다. 국화는 웃으면서 “12살까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냐?”면서 “10살은 되고, 12살은 안 되고 그런 건 아니었다”고 해명한다.</p> <p contents-hash="46f8004940b980e6701db006e413b769984c021acb7755c9e12e9e06b2c76638" dmcf-pid="XbCZpp1ylB" dmcf-ptype="general">오해를 지운 두 사람은 이후 대화를 통해 소름 돋는 ‘공통점’을 확인한다. 22기 영수는 “이렇게 대화 안 했으면 계속 다른 생각을 했었을 것 같다”고 가슴을 쓸어내리는데, 국화는 22기 영수와의 ‘운명적 포인트’에 대해서도 귀띔해 22기 영수를 놀라게 한다. 토끼눈이 된 22기 영수는 “네에? 진짜로?”라고 ‘평행 이론’급 공통점을 재차 확인한다. 과연 22기 영수가 ‘깜놀’한 이유가 무엇일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bb465b30d9556125921e1aa26ca290b3dd911164f8c83967dac9870fde6eb8ba" dmcf-pid="ZKh5UUtWW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미스터 킴이 보는 데도 따로 만나 ‘2차 대화’에 들어간다. 여기서 이들은 가족 관계와 이혼 후 연애사까지 허심탄회하게 공유한다. 22기 영수는 “아무튼 매력적이신 건 맞는 거 같다”고 국화를 계속 칭찬하고, 국화 역시 “영수 님은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관심남 중에) 있었다”고 화답한다. 앞서 첫 데이트를 통해 일찌감치 ‘온리 국화’를 선언한 미스터 킴은 두 사람이 대화를 하고 나오자 ‘도끼눈’을 뜨며 견제하는데, 이들의 ‘삼각 구도’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첫 예능으로 동시간대 1위…"'골때녀' '라스' 다 눌러, 시청자 선택에 감사" 01-15 다음 "장기 하나 없어"…장영란, '파묘' 무당 만나 눈물 펑펑(A급 장영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