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27 야구 프리미어12 본선 직행 작성일 01-15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본·대만·미국 이어 4위 자격 <br>4년 주기… 내년 일본서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1/15/0001362900_001_20260115175316452.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대만서 열린 프리미어12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박성한의 세리머니. 연합뉴스</em></span><br><br>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초대 챔피언인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7 일본에서 열릴 WBSC 프리미어12 본선에 직행했다. 세계 랭킹 4위 자격이다.<br><br>WBSC는 15일 내년 프리미어12 본선에 오르는 12개 팀과 예선 토너먼트에 참가할 7개 팀을 발표했다.<br><br>한국은 일본(1위), 대만(2위), 미국(3위), 베네수엘라(5위), 멕시코(6위), 푸에르토리코(7위), 파나마(8위), 네덜란드(9위), 쿠바(10위), 호주(11위), 도미니카공화국(12위)과 함께 본선인 그룹 스테이지에 직행한다.<br><br>콜롬비아, 이탈리아, 체코, 니카라과, 중국, 독일, 영국은 예선 토너먼트에서 경쟁해 이중 상위 4개 팀이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한다.<br><br>본선 무대에선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고 각 조 상위 2개 팀이 2라운드에 오른다. 이후 2라운드 2개 조에서 상위 2위 안에 오른 4개 팀이 결승과 3, 4위 결정전을 치러 최종 순위를 가린다.<br><br>4년 주기로 열리는 프리미어12는 이번이 4회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김민재 분데스리가 시즌 첫 골… 수비도 철벽 01-15 다음 8강서 호주 만나는 이민성호 답답한 경기력 넘어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