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개팀 즉시 2단계"…독파모 '4번째 팀' 추가 공모 작성일 01-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문일답] 이의제기 10일 거쳐 결과 확정…그 후 4번째 팀 공고<br>2차 평가도 벤치·전문가·사용자 큰 틀 유지…배점은 손 본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oOOODg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c8ca4e42908bf4145119d3eb6d5b06b97a473309f8820f4444af00f65fe85" dmcf-pid="xNgIIIwa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 평가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74715862kjcm.jpg" data-org-width="1400" dmcf-mid="P0t222qF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74715862kj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 평가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c1a22fd396af5909115a8a3c9c43759fca2d45ead5d3ebd1bb0df358afb3de" dmcf-pid="y0FVVVB3G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2차 단계 진출 정예팀을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SK텔레콤으로 확정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라 2차 단계에서 탈락했다.</p> <p contents-hash="0761e670876ae1e24af5b59d9ce9b8ad3d3183100c53a23c9895380b0ebf4c10" dmcf-pid="Wp3fffb01W"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15일 오후 브리핑에서 "평가 기준과 과정은 공개하되 개별 기업 점수·서열 공개는 피해 가능성을 고려해 자제하겠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공석이 된 네 번째 자리를 채우기 위해 추가 공모를 추진하되, 신규 선정팀에도 기존 3개 팀과 동일한 수준의 GPU·데이터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a0c92299816e265bdded10834de72d956e0d75a95557b3e9001d935db148901" dmcf-pid="YzuPPPV71y" dmcf-ptype="general">다음은 과기정통부 관계자들과의 일문일답</p> <p contents-hash="751c9b4731d146f9e9a2e82102a274474920007c2ebc519210357875d4bb9d2c" dmcf-pid="Gq7QQQfzHT" dmcf-ptype="general">-추가 1개 팀 모집 때 선발 기준이나 심사 시기는. 예비심사에서 떨어진 기업에도 기회가 주어지나. ▶네 번째 자리가 공석이 되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최초 사업 설계 내용을 참조해 빠르게 공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1단계 탈락 10개 컨소시엄뿐 아니라 새롭게 컨소시엄을 구성할 역량 있는 기업에도 기회를 개방한다.</p> <p contents-hash="cbb3b31b7db9c00ce0e625eff2a11dd15e455c859b48679895c2c0210bff5fd7" dmcf-pid="HBzxxx4qXv" dmcf-ptype="general">-'종합적으로 고려해 네이버클라우드가 탈락했다'고 했는데, 인코더 문제 등 기술적 측면에서 무엇이 요건 미달이었는지 설명해달라. ▶네이버는 기존 오픈모델의 학습 가중치를 그대로 활용한 정황이 기술보고서에 적혔다. 직접 확보한 데이터로 가중치를 채운 경험이 입증돼야 한다는 최소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9898ff5f03c2b9f0298dc7d955a47f2298f505716b0086a4b71cbddbea7b4e58" dmcf-pid="XbqMMM8BZS" dmcf-ptype="general">-1개 팀을 빨리 선발하겠다고 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선정하나. 2차 평가 일정 등 향후 로드맵은. ▶현재 3개 팀은 즉시 2단계에 착수한다. 추가 1개 팀은 공모로 선발한다. 1차 평가는 10일간 이의제기 기간을 두고, 이의제기 여부에 따라 공모 시점을 앞당겨 격차를 최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25e30710b8eabc325e343b05287d32b1ac6823b2d10b87c8995a886fd53c29" dmcf-pid="ZKBRRR6btl" dmcf-ptype="general">-추가로 뽑는 팀은 시기적으로 격차가 날 텐데, 그 격차는 어떻게 메우나. 새 팀에 어떤 어드밴티지를 주나. ▶추가 합류 기업에도 총 프로젝트 기간, 정부 지원 GPU·데이터 등 조건을 동일하게 제공하고, 동일 시점에 2단계를 마치도록 설계하겠다.</p> <p contents-hash="ee0b7bf349f44f1b37bce648f9dcb6556e53b3b3d505029d0d33fdfd4c8935ec" dmcf-pid="59beeePK1h"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 NC AI도 부활할 수 있다고 했는데, 부활하거나 새 팀이 합류하면 다음 라운드에서 페널티는 없나. ▶이 사업은 소수 압축 경쟁 구조로 설계됐다. 2라운드는 1라운드 결과와 무관하게 새로 출발하며, '패자부활'보다 '재도전·추격 프로그램'으로 이해해 달라.</p> <p contents-hash="1af4abf1541867e330fa63b38e7caa8ee6ff83d27465f3d31c84afe85a3f5a34" dmcf-pid="12KdddQ9XC" dmcf-ptype="general">-외부 인코더·가중치 활용 기준을 앞으로 더 명확히 할 계획은. 2차 평가 방식은 바뀌나. ▶오픈소스를 쓰더라도 이미 학습된 가중치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최소 조건이다. 2차 평가 방식은 벤치마크·전문가·사용자 평가의 큰 틀은 유지한다. 다만 '프롬 스크래치' 기준은 더 구체화해 동일 기준에서 개발할 수 있게 하겠다.</p> <p contents-hash="102041bd6c1c2b7edc98cea4bc0eafb97a37bc1618facdc227352efe36a10901" dmcf-pid="tV9JJJx2XI"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만 프롬 스크래치 이슈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다른 정예팀에도 동일 잣대가 적용됐나. 위원들 이견은 없었나. ▶네이버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직접 설계·학습 요건에 부합한다는 평가였다. 업스테이지·SKT의 일부 지적 사항은 점수에 반영됐으나 당락을 좌우할 절대적 하자는 아니었다.</p> <p contents-hash="7554524ab02677476caac983486b663157fee12763149a47f9e571e6f30ee53a" dmcf-pid="FJeEEENd5O"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사전 질의나 사후 소명은 반영됐나. ▶업체 측 사전 질의는 없었다. 사후 소명은 평가 진행 중 제출돼 반영하지 않았다. 전문가 판단과 견해 차이가 있어 종합적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629a8d687f02355e99cb8dd5901a3d3fab01286f28f455c654f2f4d91f0df63a" dmcf-pid="3idDDDjJts"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정영주, 돌연 '삭발'… 팬들 화들짝 01-15 다음 "초기 우주 미확인 천체 '작은 빨간 점'은 가스로 둘러싸인 블랙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