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진흙탕 폭로전 속…박나래, 피고소인 조사는 아직 작성일 01-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HWWlw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4407a001d62946e7ddde9f9923188b8b539e98b46e4098dc38a01c17e9560" dmcf-pid="qsFXYYSr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소속사 제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75717263qpey.jpg" data-org-width="560" dmcf-mid="7cM8VVB3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175717263qp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소속사 제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624631d81c72c9422917c9850276a17e4f16b2d21fdba400ea63032b9fbc3f" dmcf-pid="BO3ZGGvmMe"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 수사 결과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687628239c240c7a43a844a916e87cd2870bbab42143e0b662b88657263c8d5" dmcf-pid="bI05HHTseR"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에서 들여다보고 있는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의 '갑질'을 주장하며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하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도 접수했다. '주사이모'와 관련한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도 강남경찰서에서 들여다보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e69ec197dfcaa1c97519a334ff663a913b4e51e1d5c92c4711ebb0efb88b34c0" dmcf-pid="KCp1XXyOLM" dmcf-ptype="general">양측 모두 고소인 조사를 일부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는 공갈미수, 횡령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달 19일에 이어 최근 한 차례 더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두 차례 각각 약 6시간 진술했다. 전 매니저들도 경찰 조사를 받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4a7db24e26f305231c99666fc4b35d5161cdbee34f42e10cdb0e4b6c602d6909" dmcf-pid="9hUtZZWIMx"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에 불려가지는 않았다. 강남경찰서에서 아직 별다른 출석 일정을 통보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법률 전문가들은 박나래 소환 일정이 이르면 이달 말, 혹은 내달 초가 될 거로 내다보고 있다. 박나래 측도 “이후 관련 조사도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da5c76a2b172bfb606952abac8ac3717f45c87585b00119f442b6204429f0f" dmcf-pid="2luF55YCnQ" dmcf-ptype="general">다만, 전 매니저 A씨가 미국 체류 중이어서 추가 조사가 필요하면 일정이 더 늦어질 수도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여러 매체를 통해 “필요한 조사가 있다면 즉시 한국에 입국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89b5aee2cb131cca065d6247c627f82da0e234443bc568be183fc5ead07f94c" dmcf-pid="VS7311GhRP"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가 아직 다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유튜브 채널과 전 매니저들의 폭로 등이 계속되며 분위기가 과열되는 양상이다. 15일에만 매니저 2인과 박나래 양측이 작성한 합의서 초안이 공개되는가 하면, 1인 기획사 미등록에 대한 양측의 의견차, 박나래와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의 결별 과정 등이 전해졌다. 앞서 박나래의 지시로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한 사실 등도 새롭게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55147a60b4fc76008a42ce934bec28e72737cbedfc5cdbef317877e771919d58" dmcf-pid="fvz0ttHlL6" dmcf-ptype="general">갈수록 진흙탕이 되고 있는 진실 공방에 대중들은 '주사이모' 관련 의료법 위반, 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 사실 여부 등 사건의 본질이 흐려질 거란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대부분 정보들이 한쪽의 주장을 담거나 일방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폭로 과정에서 사건과 관련 없는 이들이 언급돼 2차 피해를 야기할 위험도 있어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716448ca8871310802e1178aa5ba7f44a1ab7a6f5be821d48982acd767e06d0" dmcf-pid="4luF55YCe8"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덴 조 “‘케데헌’ 루미 날 더 단단하게 만들어” 01-15 다음 강은비, 21주만에 유산 "태어나자마자 떠난 아기, 화장터에서 보내…목 놓아 울었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