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아시안게임 앞둔 장애인 국가대표, 새해 훈련 시작 작성일 01-1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5/0001324725_001_2026011518031132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strong></span></div> <br>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과 나가노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앞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개시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br> <br>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늘(15일) 이천선수촌에서 2026년 훈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br> <br> 휠체어컬링 남봉광과 탁구 윤지유는 국가대표 선수단 대표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필승의 신념으로 훈련에 임하겠다"고 '선수 다짐'을 발표했습니다.<br> <br> 장애인 대표팀은 3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고, 10월에는 일본에서 벌어지는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br> <br> 훈련 개시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 지도자, 후원사 관계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br> <br> 정진완 회장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중심의 정책, 현장 중심의 지원을 원칙으로 여러분이 오로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최휘영 장관은 "선수 여러분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日 배드민턴 요정', 충격의 조기 탈락…미야자키 16강서 패퇴→같은 일본 선수에 고개 숙였다 01-15 다음 사이클 에이스 최태호, 세계사이클연맹 훈련 기관으로… 올림픽 메달 프로젝트 가동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