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투어스 지훈, 中 팬사인회 불참..“향후 스케줄 참여 유동적 조정” [공식]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IV99zt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94f13aa1ee31880b2671b1dc123fbfbb94bb2bef24e43d88ce90feab01bb6" dmcf-pid="6qCf22qF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25일 오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투어스는 이날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참석하기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투어스 지훈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11.25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80244606idjr.jpg" data-org-width="530" dmcf-mid="485nJJx2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80244606id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25일 오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투어스는 이날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참석하기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다.투어스 지훈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11.25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23590d6304e52dadc3673da54ff17fd6074f93ae8b2de9085e7fbcd73b86e6" dmcf-pid="PBh4VVB3TL"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최근 부친상을 겪은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p> <p contents-hash="240fe5feb86d96881d61e6472ff31a70fb5430726b9d57ca0bef0577df6b5b56" dmcf-pid="QNBwEENdTn" dmcf-ptype="general">15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WS 멤버 지훈의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드립니다”라고 공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35222a86642e3e9b27986ead6e12838b68e62d3dcb89abc52ee47032f98b888" dmcf-pid="xjbrDDjJvi"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는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 18일(일) 예정된 TWS 4th Mini Album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즤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2cb1001bcb237e6df0009e05cf753e97405c0a7e24bb9e21c5bc9a1e7f4c99" dmcf-pid="yprbqqpXWJ" dmcf-ptype="general">이어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릴 예정입니다”라며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TWS를 응원해주시는 42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44af04a9beeca8d047c3595551124098c36ec159882d2f69e0e52583dd8a091" dmcf-pid="WUmKBBUZv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소속사는 멤버 지훈의 부친상을 알렸다. 당시 플레디스는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9b6d988ecfa7fe530c1ce41bdd022d103814783cdf31748d6ea050507001fcc" dmcf-pid="Yus9bbu5Ce" dmcf-ptype="general">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미니 4집 ‘play hard’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OVERDRIVE’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1a7a810b8ff133af95246fb52c5b57178f5e6de581a3c035aae825c4ca6e4cc" dmcf-pid="G7O2KK71TR"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HzIV99ztWM"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 2명 중 1명, AI 실패하면 일자리에 영향”... 2026년 기업 AI 투자 2배 늘어 01-15 다음 강은비, 임신 21주 차에 유산 '오열'…"다시 엄마 아들로 와 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