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임신 21주만 유산…“고통 속에 버텨, 잊지 않을 것” 작성일 01-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5qyyhD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7c677af85ea9c5548111d4401ff8712117d7ec3433fdc925dfae64f38e54a" dmcf-pid="3k1BWWlw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강은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181804401nckn.jpg" data-org-width="647" dmcf-mid="tG4iBBUZ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181804401nc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강은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2a48481bbb50be48206a310cb10a0df019f328d541b93b6e9e088bd8bb2510" dmcf-pid="0EtbYYSrwS" dmcf-ptype="general"> <br>배우 강은비가 유산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d91502597d91662e61098e4ba0d43eba2206e0d27ab1922f7bef046554db791" dmcf-pid="pDFKGGvmEl"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에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f7e1fa9aeff41e12319426b66604f3a7e7d2796ab777a9f0c810aa4dd7dfb8c" dmcf-pid="Uw39HHTsIh"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강은비는 “21주였던 1월 3일, 산삼이와 이별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480b1f039839b01ad09e73c33e8d789e711a7d76817c603c18abae63cdc5ef84" dmcf-pid="ufESggJ6IC" dmcf-ptype="general">그는 “12월 29일 임신 20주 2일 차에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모든 것이 정상이라는 말을 듣던 중 양수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양수가 새는 것 같다는 판단으로 상급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모든 수치가 정상이었고 태동도 잘 느껴져 단순히 일을 무리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틀 만에 양수 수치가 0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fa900081f4f0fb9e1ecbfb1d0af160b2ec95bac0e29c7bfbb72e0874b3ee24" dmcf-pid="74DvaaiPOI"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조기 양막 파열이 의심된다는 진단 아래 절대 안정 상태로 버텼지만, 끝내 양수가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제 잘못으로 아기가 고통 속에서 버티고 있다는 말 앞에서 결정을 해야 했다”며 “21주에 산삼이를 보내야겠다는 결정을 했고, 1월 3일 첫 아기이자 첫 아들을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68831bef76e62c8ea5bf54d85b8a6254a529b6140244c979ccf260f8f7cd5a" dmcf-pid="z8wTNNnQEO" dmcf-ptype="general">아들의 장례를 직접 치렀다는 그는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엄마와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다시 엄마 아들로 찾아와 준다면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 더 건강하게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을게. 사랑한다, 내 아가”라고 애틋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dc9624b0e4a3a10f7ccc3a3e95ca06db527e4f817bc3193e3ba9522cfad153d" dmcf-pid="q6ryjjLxIs" dmcf-ptype="general">한편 강은비는 변준필과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같은 해 9월,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BPmWAAoMwm"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 그 자체” 정소민, 일본 여행 중 뽐낸 독보적 사랑스러움 01-15 다음 오픈AI, 韓 VC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