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16살 동생 떠나 보냈다…"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망연자실 작성일 01-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VjttHl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f0b40abb737f4a77e3bc5050ffd85b14f9cf12da44c3ce3c26459009a09e6" dmcf-pid="1wfAFFXS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81142991hact.jpg" data-org-width="530" dmcf-mid="ZFHVrrcn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81142991ha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10121bd05ef3a67421005fcd5da8b7cf2e8dc086ac27f6432bc384bba2d49" dmcf-pid="tk9a55YClS"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16년 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반려견을 떠나보냈다.</p> <p contents-hash="5cb5fec163a7e4e8b6d5bd08b898e47f581a68ffbc394d63d41095a91a36cd81" dmcf-pid="FE2N11Ghvl" dmcf-ptype="general">15일 오정연은 소셜 계정에 “16년이라는 긴 시간 제 곁에 쭉 함께해 온 착한이가 어젯밤 하늘 나라로 갔어요”라며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443a8889a634411008b00e87c760621d5fe49f944e82579da56a78c01112d4" dmcf-pid="3DVjttHlyh"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고령임에도 늘 건강해 존재 자체로 큰 기쁨이던 아이가 최근 기침이 잦아지며 기관지 허탈 4기라는 진단을 받았고, 낮에 병원에서 더 센 약을 처방 받아 먹이고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외출 후 밤에 들어와 보니 요람에서 자는 듯 누워 있더라고요. 몸을 만지는데 뻣뻣한 채 아직 온기가 남아 있었어요. 유독 까맣고 선해보이는 눈도 그대로 뜨고 있어 믿기지 않아 한참을 말을 걸었었지 뭐예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fc938bd6db871635bd5498edb33688b2f27a4b3fb95496af2e6e1c86d8aa8a" dmcf-pid="0wfAFFXSvC" dmcf-ptype="general">이어 “16년 내내 이름처럼 착하고 순하기만 하던 우리 착한이. 제가 너무 힘들어할까봐 혼자 있을 때 서둘러 하늘나라로 떠났나 봅니다. 어젠 정신이 없었는데 갈수록 착한이가 너무 그리워 지금은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ee1faeafb2e30e678e6bb4625f16d910159b5d9dbff122e6f7e425feb1d512" dmcf-pid="pr4c33ZvlI"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착한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네게 모든 게 고맙기만 해. 너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라며 “우리 착한이, 좋은 기억만 안고 행복하길 빌어주세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51be20587d2ac1cf765d0241a180857e2d863fde2abea6a1f7c9018da6102e" dmcf-pid="Um8k005TWO"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연은 채널A ‘아이엠닥터’ 진행을 맡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조합 01-15 다음 투어스 지훈, '부친상' 아픔 후 스케줄 불참 "상황에 따라 유동적 조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