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남녀 일반부 1500m 우승 작성일 01-1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5/NISI20250407_0020763112_web_20250407133911_2026011518182549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남자 1500m 준준결승 1조, 박지원(흰, 서울시청)이 역주하고 있다. 2025.04.07. kgb@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박지원(서울시청)과 노아름(전북도청)이 동계체전 남녀 1500m 정상을 차지했다.<br><br>박지원은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남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 2분23초22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br><br>그는 2분23초918을 기록한 2위 홍경환(고양시청)을 누르고 이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3위엔 서범석(2분23초954·성남시청)이 올랐다.<br><br>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선 노아름이 2분29초141를 찍으며 대회 신기록과 함께 우승을 달성했다.<br><br>올 시즌 국가대표로 다음 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노도희(2분29초363·화성시청)는 2위를 차지했다. 김혜빈(2분29초383·화성시청)은 3위에 올랐다.<br><br>국가대표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도 컨디션 점검을 위해 이번 대회에 나섰으나, 그는 이날 순위 경쟁에선 한발 물러난 채 레이스를 펼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업계 '자사주 소각' 러시…게임주 회복세는 '아직' 01-15 다음 커제 울렸던 신민준, 日 1인자도 꺾었다…5년 만에 왕좌 탈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