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제 첫 조기귀환…ISS 우주비행사 4명 지구 안착 작성일 01-1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집에 돌아와 기뻐" 소감…후발대 ISS 투입 일정 앞당길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2tWWlw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6271392b625c2b3e7b14fbd46394b393cde38227daffce075f64ced01f47b" dmcf-pid="x6VFYYSr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기 귀환 ISS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우주선이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착수한 모 [NAS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yonhap/20260115182353469wisn.jpg" data-org-width="664" dmcf-mid="PzOoMM8B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yonhap/20260115182353469wi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기 귀환 ISS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우주선이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착수한 모 [NAS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c10ed4094b6bb7c7283c15251c609bb338ca6a5ecc14e970cb5d35ea085900" dmcf-pid="ySIgRR6bZ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국제우주정거장(ISS) 운영 역사상 처음으로 건강 문제 때문에 조기 귀환하는 우주비행사 4명이 ISS을 떠나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15일 지구에 무사히 도착했다.</p> <p contents-hash="a697a526913ed52df6d8f4a3b725528796088bd3f6019e79adb8422a9cb2dbb3" dmcf-pid="WvCaeePKtB" dmcf-ptype="general">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일본, 러시아 국적의 우주비행사로 구성된 '크루-11' 팀원 4명은 스페이스X의 드래건 우주선에 탑승해 전날 오후 10시 20분 ISS에서 도킹을 해체하고 지구를 향해 출발했으며 이날 오전 8시 41분 미국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내려앉았다.</p> <p contents-hash="68ca4752c07822f5ba93368da7ec4f435eaf07fc289fba3457c996d953ea5128" dmcf-pid="YThNddQ9Zq" dmcf-ptype="general">크루-11 팀원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제나 카드먼과 마이크 핀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기미야 유이,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의 올레그 플라토노프 등 3국의 우주비행사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3ed0c898406cc9b79455c02b12a3568e4cbaba63a025edfbd48db4e06334fe0" dmcf-pid="GyljJJx2Yz" dmcf-ptype="general">카드먼은 지구에 도착 후 "집에 돌아와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93aa7c6af06f0662418f2a680ec3a806450f14378d666a3cb8d54d523a71bdf" dmcf-pid="HYvcnnRf17"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해 8월 지구를 떠나 내달 하순까지 6개월여간 활동 후 귀환할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한 건강 문제로 한 달 반 정도 이르게 지구로 돌아오게 됐다.</p> <p contents-hash="2d9f1492f0df3d9c8489a1535cd29fbbda13b9437084cb4883acd7ac2b312f0a" dmcf-pid="XGTkLLe45u" dmcf-ptype="general">NASA 관계자는 이날 크루-11 팀원을 태운 드래건 우주선이 대기권에 재진입하고 해상에 내리는 과정에서 특별한 추가 조치는 없었다고 말했다. 팀원들이 각자가 속해 있는 NASA 본부와 일본, 러시아로 언제 돌아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p> <p contents-hash="2a578ef621df3b880f01da5e63f4f76c147a46128ea4b09b5d486ddf76f62d2d" dmcf-pid="ZHyEood8tU" dmcf-ptype="general">NASA는 스페이스X와 협력해 새로운 우주비행사팀을 ISS에 보내는 계획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발사 목표일은 2월 중순이다.</p> <p contents-hash="1cf29e8a531b654368ae8da7f04ade71c03b12b5c3eebd3f91136854d20372d4" dmcf-pid="5XWDggJ6Yp" dmcf-ptype="general">지난 8일 NASA는 이들 가운데 1명에게 건강 문제가 생겨 팀 전체의 임무를 조기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나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누구에게 문제가 생겼는지는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ef2d3a1bddb77ab5754d5ac8714c5f792b760bb6663048070ae8b1b81ab0751" dmcf-pid="1ZYwaaiPG0" dmcf-ptype="general">NASA는 해당 우주비행사가 발표 전날 갑자기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따라 발표 당일로 예정된 카드먼과 핀케의 우주 유영을 취소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d93e415f75a4b05ed2b9329e4d87769e0662234d516168d237520736ff35dc" dmcf-pid="t5GrNNnQ13" dmcf-ptype="general">다만 건강 문제가 발생한 팀원 1명이 응급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8a057f92eea7a0b1a85cf0ec17401c6998c72811e885eb5b41ef24c2888a72" dmcf-pid="F1HmjjLx1F" dmcf-ptype="general">NASA 대변인 롭 나비아스는 전날 "팀원의 상태는 안정적이며 현재까지도 같은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b36c1c7d63500149beaafadb3c7164f777a1e0ad05cba8a0db2e1c8beebe8b" dmcf-pid="3tXsAAoMXt" dmcf-ptype="general">핀케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리는 모두 괜찮다"며 "이번 결정은 모든 진단 장비가 갖춰진 지상에서 적절한 검사를 받기 위해 내려진 신중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9f202e2819e00684258224a10b1aa9edfb10d40091c10224f21863b137027c" dmcf-pid="0FZOccgRZ1" dmcf-ptype="general">ISS는 화성 탐사를 비롯한 각종 우주 연구를 위해 지난 2000년부터 가동됐으며 국제 사회 갈등과 관계 없이 미국, 러시아, 유럽, 일본 등 우주 강대국을 하나로 묶는 대표적 다국적 협력 사례다. ISS는 2030년 이후에 임무가 종료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6a8ac5a627c290b2a96f13564261eba01a205cd2b455a4fb6c70dc8d85498ea" dmcf-pid="p35IkkaeX5" dmcf-ptype="general">kiki@yna.co.kr</p> <p contents-hash="9e84dd9f2890bce57e48114fbc43a6569500763187bc90e89345946644b8b0a1" dmcf-pid="u70vmmkLYX"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 룰 적용 땐 기업투자 ·혁신 의지에 찬물…'네나무' 결합부담도 쑥[only이데일리] 01-15 다음 게임업계 '자사주 소각' 러시…게임주 회복세는 '아직'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