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마동석' 정영주, 삭발 카드 꺼냈다… 작품 위한 과감한 결단 작성일 01-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NDggJ6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971471b946eb65b2b8941ff3f703406e4770c29c610a9bac3b2444e114343" dmcf-pid="KPjwaaiP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영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daily/20260115182344420cpbo.jpg" data-org-width="620" dmcf-mid="BUPd889U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daily/20260115182344420cp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영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54ad6e0214246e114dc9b4564e51c4c4d8ebbdc66f4a01f0d888c1461fdd05" dmcf-pid="9QArNNnQW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정영주가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p> <p contents-hash="aa7f06d62501c9f5fb69321a9e7f8d13050a3a34722e5751db52de2fbb66d535" dmcf-pid="2xcmjjLxvZ" dmcf-ptype="general">최근 정영주는 오는 21일 개봉될 영화 '프로젝트 Y'를 위해 외형 변화를 결정하고 삭발 헤어 스타일에 도전한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493fed1e9334fb227a587846b2c06db0638b161ca879e15d55ce39b4ee9e455" dmcf-pid="VMksAAoMy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정영주는 삭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꾸밈을 걷어낸 얼굴선과 단단한 눈빛은 그 자체로 캐릭터의 서사를 설명하듯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p> <p contents-hash="d3597842b464f3f2b0fd44e120aec926a711b666ab86cb9fb9ed7495eafa25d6" dmcf-pid="fREOccgRv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삭발은 캐릭터에 대한 전면적인 몰입과 각오의 표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영주는 작품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주저하지 않았으며, 이번 변신 역시 캐릭터의 진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59c5db5fda67700b367da9ab055188189cb55428a70c5e79e9c18c047596ddc" dmcf-pid="4eDIkkaeSG"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젝트 Y' 에서 황소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소는 이름 그대로 거칠고 단단한 에너지를 지닌 인물로, 극 중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이야기의 축을 형성하는 핵심 캐릭터다. 정영주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감정보다는 신념으로 움직이는 인물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b84014473aa3961b15968278e12790d92882cc7b9e9302b3c19c558d86f3d7" dmcf-pid="8dwCEENdWY"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정영주의 삭발은 황소라는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결정적 선택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이미 존재감만으로 장면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40ec3a23d47391766265d71f865bdc88f019736353db5ec0d57c92ad726d65" dmcf-pid="6JrhDDjJ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타이틀]</p> <p contents-hash="fd14c7ac645f7bddd1b500de1fa09a34a8120be4d1f3372d8a4374162da82213" dmcf-pid="PimlwwAi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영주</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nsSrrcnl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신도 기대하는 방탄소년단 3년 9개월만 완전체 컴백 “새 기준 제시할 것” 01-15 다음 '中 톱스타' 단건차, 한국 제작진 손잡고 1년 6개월만 '화려한 컴백'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