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새로운 기준 제시할 것” 경기도 고양부터 아르헨티나까지 작성일 01-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cb005T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27b3b9491ef0e8d3d1288bc7b9d1d4445fb7985dcad21126aba40e1ced7a0" dmcf-pid="bXkKpp1y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알림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d/20260115182247732ssfl.jpg" data-org-width="1280" dmcf-mid="qvoUZZWI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d/20260115182247732ss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알림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f7744a7c14b3f18fa00a46d6b7eb58daead33a305eca8bee535e5d76c71f4" dmcf-pid="KZE9UUtWt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a17d391199cf9f6152dbb5cd904406afea3e2d668f1dc986e78ba833c9a674ed" dmcf-pid="95D2uuFYG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경기도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1c4709eb4eabca357154531640987c8b80cd29b683330086c249f49d165bca0" dmcf-pid="21wV773GHd"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피플(People),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01dab3efb8233835a9e2d51ff93811a95feb551d9e47f1d05a0fda9be25a073" dmcf-pid="Vtrfzz0HHe"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포브스(Forbes)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acf601149de303db70fac9282bba44b645c62da13d4011f12694eba58cd7ed" dmcf-pid="fFm4qqpXHR"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Clarín)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p> <p contents-hash="3ca11dc6aa2624a07dd39c99f88287dedbd75c682e236f3d9356464bc4b63ac5" dmcf-pid="4ZjqFFXSZ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877269a02ecead8f1e99fd71f045bfa3dc18c6b449b940e5c518a2673a8869e" dmcf-pid="85AB33ZvYx"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강은비, 임신 21주만 유산 "조기 양막 파열..子 보냈다"[스타이슈] 01-15 다음 외신도 기대하는 방탄소년단 3년 9개월만 완전체 컴백 “새 기준 제시할 것”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