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의 아이콘” 신정환, 셀프디스로 8년 만에 탁재훈과 '재회' [핫피플] 작성일 01-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VvQQfz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e0a47ad66008f28c0fd8a7838ba62e8c2d480b5d6becdee9367b25d5798be" dmcf-pid="t7NzDDjJ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83444447awig.jpg" data-org-width="623" dmcf-mid="5K9l662u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83444447aw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92f4757d8660b41d588e8648c4d4ad31b0a9ba0033c0bc77490471a42732c7" dmcf-pid="FzjqwwAiT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컨츄리꼬꼬가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신정환이 셀프 디스로 웃음을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326cd6f9cb74cfb3c95d404f8675e13b62e16306f05d11cfd1271fc6710aa2" dmcf-pid="3qABrrcnC3"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f296476749a4c3dc950c3442e16ed409907c940ccd7297a42bc3ec14cebe120" dmcf-pid="0BcbmmkLyF"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오늘 거물 온다”는 말에 “거머리?”라며 시작부터 농을 던졌고, 곧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신정환. 파일로 얼굴을 가린 탁재훈의 “올 게 왔네” 멘트에 신정환은 “또 잡힌 겁니까?”라고 받아치며 특유의 ‘자폭 개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1e4bba280d1b33e7b9342ce26f37993bfbdf5fe5561ec595ce8b351706f8a20" dmcf-pid="pbkKssEoyt" dmcf-ptype="general">신규진은 신정환을 “2000년대 예능을 휘어잡았던 입담꾼이자, 2010년 이후 15년째 복귀를 시도 중인 자숙의 아이콘”이라 소개했다. 자막에는 ‘감기 걸려 열이 나도 몽클레어는 못 입음’이라는 셀프디스 문구가 더해져 웃음을 배가했다.</p> <p contents-hash="d535cf3c5aec8c3303295cffe7288ee37f4469105be1b45f88e1c9e8860552ef" dmcf-pid="UKE9OODgv1" dmcf-ptype="general">신정환과 탁재훈은 1998년 듀오 컨츄리꼬꼬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고, 2017년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약 8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만났다.</p> <p contents-hash="3705f0c4a1c815d8194a19797bfabf8e878fd27384865b27cc8fb2a05c9922d7" dmcf-pid="u9D2IIwaS5"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자숙 얘기를 스스로 꺼내는 용기… 웃기긴 웃기다” “탁재훈 표정 관리 실패ㅋㅋ 케미는 여전”“과거는 과거고, 예능감은 인정” “웃자고 보는 예능이니 선 넘지만 않으면 괜찮다” “불편한 사람도 이해되지만, 셀프디스는 최소한의 태도 같음”이라는 반응.</p> <p contents-hash="ab2831c667fe33a3ba431eda3021a5bec10017d6bb7d669cbcff055cbc50cf8f" dmcf-pid="72wVCCrNhZ" dmcf-ptype="general">오랜 공백 끝에 다시 마주 앉은 두 사람. 매운맛 토크와 함께 시작된 이번 재회가 어떤 평가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zVrfhhmjy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99d7e23230f5a40a6fe159e0184988132e0906174fd2dc955feb2681960e91c" dmcf-pid="qfm4llsACH"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녹, 2월 ‘출산 휴가’ 은가은 빈자리 채운다 01-15 다음 강혜원, 일드 ‘첫입에 반하다’ 러블리 일본 유학생으로 첫 등장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