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준 제시할 것"…방탄소년단 월드투어에 외신도 '관심' 작성일 01-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PI662u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f33202a3e4d6c6d679fc2802b3011bba50b7bd2a05bb21bd34aafe3a53f7d" dmcf-pid="YdQCPPV7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183131016fzga.jpg" data-org-width="900" dmcf-mid="yFCbIIwa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183131016fz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2f1e3f3f7f4547008fc69ad5afc6ab6ab5c86483ea8a8a6f574ba9ed776759" dmcf-pid="GiMlxx4qC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뜨겁다. </p> <p contents-hash="6b48dfab59047e4f125fa2e9f25b574cb528777784d25e731d68ba828e26006a" dmcf-pid="HnRSMM8BW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a763b05f1e1637508f1890d445c2556ecafef17d3390af0d43699dc03a4028f3" dmcf-pid="XLevRR6blc"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피플,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43e20fcb183259fb1719c1b13d6c601668202849de28b0f559b7cb3a7a2e681" dmcf-pid="ZodTeePKyA"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0899cc2ad2e7312e637a9a06313e19748d4cab8c495c29e48c5502fbe1b6cec0" dmcf-pid="5gJyddQ9S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63a15262720f106568dcb1356d4e71097c2ba6fbfcd810f252297585f37b3a60" dmcf-pid="1aiWJJx2S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NnYiiMVT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두의 탁구,모든 순간!"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 취임 01-15 다음 이종원·신예은·명재현, '디 어워즈' MC 확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