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비방 가짜뉴스로 2.5억…‘탈덕수용소’ 29일 대법원 선고 작성일 01-1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eMbbu5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d72253550eb386f3ad930a90b5965ccd72d5947823e360f60760152d31fcb6" dmcf-pid="WMdRKK71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가 2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184605464axzw.jpg" data-org-width="800" dmcf-mid="xht5hhmj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184605464ax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가 2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65c23a87d735d5cae5ff6f55bd3afa7f6f35456f4997c8d517fc3a75809421" dmcf-pid="YRJe99ztsX" dmcf-ptype="general"> <br>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 유명인을 대상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해 수억 원대 수익을 올린 유튜버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이달 말 나온다. </div> <p contents-hash="eeb6af5d57652a83518cc640fb7102f398b609994a30d1f7e393a48fc174a1f0" dmcf-pid="Geid22qFmH" dmcf-ptype="general">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씨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오는 29일 선고한다.</p> <p contents-hash="b4dc415d517aee5edbf14c188fd6116184bca5c0e9f2bf72a9fa7130891c1a41" dmcf-pid="HdnJVVB3IG" dmcf-ptype="general">A씨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통해 장원영을 포함한 유명인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총 23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약 6만 명 수준이었으며, A씨는 관련 영상으로 월평균 1000만 원가량, 총 2억 50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 이후 해당 채널은 삭제됐다.</p> <p contents-hash="1d04a21b27cc0744140532007b89e5f937b76aee9f25967bff348485f7865a36" dmcf-pid="XJLiffb0sY"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2억 1000만 원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지난해 11월 항소심 재판부는 1심과 동일한 형을 선고하며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b3f5527bd3aa94b2f321233ad0741226bf39ec5fe8b7d4d5b2f753394c6d1ad9" dmcf-pid="Zion44KpwW"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터에서 혼자 울었다”…강은비, 유산 아픔 딛고 전한 마지막 인사 01-15 다음 르세라핌, 빌보드 프랑스 발표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 8위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