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붕어빵' 아기는 '75세 득남' 김용건 아들인가? 황보라 아들인가?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C3KK71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45788f65da4b1409f0e0a44bb7f633d36c1b08ddb76fc14b55bf9e6ee7e65" dmcf-pid="PPh099zt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용건과 손자 우인 군. 우인 군은 배우 황보라의 아들이다. /황보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84116915fkye.png" data-org-width="640" dmcf-mid="4NzejjLx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84116915fky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용건과 손자 우인 군. 우인 군은 배우 황보라의 아들이다. /황보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0744cfd076f43bec47c15ed1ddd2fe0b58712120adde6e05f0a457331281c4" dmcf-pid="QQlp22qF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용건(79)이 자신과 꼭 닮은 아이를 품에 안은 사진이 공개되며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d8ace20655a84f50a87fcdfbd785d144d48c3c5522172fbb7f04ef4bd8aaea6" dmcf-pid="xxSUVVB3rc"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주일 하부지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시아버지 김용건과 아들 우인 군의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건은 아이를 능숙하게 안은 채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품에 안긴 우인 군은 김용건과 판박이 같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adefa454124a9d847526ac684286281d84817913d42f342d10f81dff0457de7" dmcf-pid="y3LCHHTsmA"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처진 눈매와 두툼한 입술 등 김용건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하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늦둥이 아들 공개하시는 거냐?”, “완전 붕어빵이다”, “피는 못 속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a869819f947c1818b3301e324cd33da9a849485d5a7b7422a377bc74c3cb6da" dmcf-pid="W0ohXXyOsj"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진 속 주인공은 김용건이 지난 2021년 얻은 늦둥이 아들이 아닌, 둘째 아들 김영훈 대표와 며느리 황보라 사이에서 태어난 손자였다. 황보라는 이어 아들의 단독 사진과 함께 “누구 닮았나요?”라는 질문을 덧붙여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ec573507514e77ce4183dcdda5fc82833697840253fcb84f7dae3bbe2a4c9" dmcf-pid="YpglZZWI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와 아들 우인 군./황보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84118324zanu.png" data-org-width="640" dmcf-mid="8yAyFFXS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84118324za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와 아들 우인 군./황보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298d49fb7d48b06b61a37d3834b2fc339162e64acf980f62108b621f6e98ea" dmcf-pid="GUaS55YCDa"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지난 2022년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40세였던 그녀는 난임을 극복하고 작년 5월 귀한 아들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f5faf87757a0ffda884f5ae64dc412adba03281640968e286197ef32bda5dcc" dmcf-pid="HuNv11Ghwg" dmcf-ptype="general">가족을 향한 김용건의 각별한 애정은 과거사에서도 드러났다. 1946년생인 그는 197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1996년 아내의 사업 실패로 수십억 원의 빚을 떠안으며 이혼했다. 이후 그는 7년 간 휴식 없이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전 부인의 빚을 모두 변제했다.</p> <p contents-hash="405bcb2e520c3dea8d8867794c0d8c0fc2a92d6429275f8faad720072248e069" dmcf-pid="X7jTttHlwo"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함께 산 20년의 정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고 회상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홀로 두 아들을 장성시킨 김용건은 지난 2021년, 39세 연하의 연인과의 사이에서 셋째 아들을 얻으며 연예계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b8c767a3e16c28bccf7cca8a0ef9abc880f58693de1f65e1ca97e4880743dd3" dmcf-pid="ZzAyFFXSOL" dmcf-ptype="general">일흔 중반의 나이에 얻은 늦둥이 아들 소식으로 세간을 놀라게 했던 그는, 이번에는 손주와 함께하는 평범하고도 훈훈한 할아버지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사랑하는 사람 잃어…한층 차가워졌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01-15 다음 설현, 군밤 모자도 완벽 소화... 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 비주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