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하고 간절해서"…'흑백2 준우승' 요리괴물, 태도 논란 직접 사과 작성일 01-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vZuuFY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a6ebf1b1c680c24e541938f6dffcb3a573f26ba4105294f621e7320342ea2" dmcf-pid="3GT5773G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출처|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190726080peoq.jpg" data-org-width="900" dmcf-mid="1p6eNNnQ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190726080pe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출처|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056883b04d7e4f53d155730a979493ee3f15b57c1884a896f31d635a6f593f" dmcf-pid="0NLkCCrNl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경연 중 보인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ba0cec979c81f386c26192b50308bbd99b2ba4092d341a5af495ca413c55984" dmcf-pid="pjoEhhmjy1" dmcf-ptype="general">14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93acc742fad388510a11828f3bc01cfcd5f2fa75329f79069a200fd91eddd3e" dmcf-pid="UAgDllsAv5" dmcf-ptype="general">이 셰프는 영상에서 "저는 지금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데 공사가 막바지라 현장 점검을 계속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b72eec18670f22b41a03cf8a94ab79ab55538e1ad9994b94909767056eef571" dmcf-pid="ucawSSOchZ"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2' 출연 이유에 대해 "봄에 촬영을 했는데 그 당시에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였다. 시즌1에 촬영했던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친한 친구다. '하성아 여기 나가 봐라. 너 스스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추천해줘서 참여하게 됐다. 시즌1도 저는 너무 재밌게 봤다. 아는 친구들과 셰프님도 많이 출연을 했어서, 뉴욕에 있는 요리사 동생들과 매주 재밌게 봤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d67af699c1c0ecb3371189c1e0034e8158c956aebb8bf0d775b31f0f98f6dd" dmcf-pid="7kNrvvIkT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뉴욕에서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길가다가 보면 인사해주고, 사진 찍어달라고 해주시는 분들도 있다. 어릴 때 연락 안 됐던 친구들도 연락이 왔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f9e5a9304fe9e736a0692083947eedbb1a898dc63332623c55a7d185a57e527" dmcf-pid="zEjmTTCEWH" dmcf-ptype="general">이 셰프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제가 촬영하면서 울컥해서 울 뻔했다. 무한 요리 지옥 당근에서 마지막 때 후덕죽 셰프님이랑 둘이 남았을 때 촬영이 정말 길었다. 근데 제 연배보다도 훨씬 더 많은신 분이고, 경력도 많으신 분이고, 촬영도 고되고 힘드셨을 텐데 슛이 들어가는 순간 그런 내색 하나 없이 매 30분마다 멋있는 요리를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고, 저도 셰프님 연세가 됐을 때 주방에서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fe8cb81cba75849b338862e3cc2322e145e2c4744d2c36d5a42ce2c60a7b3" dmcf-pid="qDAsyyhD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요리괴물.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190727344khyd.jpg" data-org-width="900" dmcf-mid="t5jmTTCE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190727344kh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요리괴물.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6e55bcb8eb0925ace35ea0f4778df3bd65013f27326b8debce9c009ac85bf" dmcf-pid="BwcOWWlwCY" dmcf-ptype="general">그는 1:1 흑백대전에서 대결을 펼친 송훈 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송훈 셰프님께 꼭 선택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강하게 이야기를 했다. 송훈 셰프님이 저를 골라주신 후에 '셰프님 죄송합니다. 제가 말을 세게 했습니다'라고 했고, 셰프님도 웃으면서 '잘했다. 재밌게 해보자'라고 넘어가주셨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9602e04050f112cd87d179534b4b469d630586f885db12f0b60dc3d9be6f1c0" dmcf-pid="brkIYYSrhW" dmcf-ptype="general">이 셰프는 준우승을 한 것에 대해 "제가 잘해서 준우승을 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그냥 미션이나 흐름에 있어서 운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88dc85f6ac576c04c466835d70b038d691b5d7b570350e41b2adcd4414a111a" dmcf-pid="KmECGGvmSy"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방송 중 제기된 태도 논란에 대해 "촬영하는 데에 절박하고 간절했던 것 같다. 제가 그동안 운이 좋게 좋은 식당들에서 일을 했고, 그게 레스토랑을 오픈하는 데에 있어서 큰 어려움없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럴 수 없다는 생각이 저를 갉아먹었던 것 같다"라며 "이 촬영에서까지 제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했던게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동이나 말, 저의 언행이 조금 더 세게 표현이 됐던 것 같다. 그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노고를 하셨던 제작진에게도 폐가 된 것 같아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51bfc8c07d7a5f054210e3680d73bb377afa76048f42e1c2552f8c53ee502732" dmcf-pid="9sDhHHTsW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저는 앞으로 제 주방에서 요리하는 사람으로 남겠다.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오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2OwlXXyOl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통장 잔고 200만 원인데…"평생 2조원 기부 목표, 불안함 NO " (션과 함께) 01-15 다음 정시아 '13세' 딸, 최연소 작가 데뷔…자식농사 대박 [RE:스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