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브스 "방탄소년단,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세계적 아티스트들과 어깨 나란히"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드투어의 새로운 기준 제시할 것"<br>방탄소년단 새 공연에 쏟아진 외신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J1WWlw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0162e3831d04d63bfee39947d67be8aaf27015c640ade68da2a15d66bce6d" dmcf-pid="69mVzz0H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90125521wxpi.jpg" data-org-width="640" dmcf-mid="4TvMffb0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90125521wx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3f2e511a6f906ddd24a04e7371150699c8820754bce9f6876254767a667ef2" dmcf-pid="P2sfqqpX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84f6d96f11fd151d184e51b20107bee2875c1d895b7d9cb97366f0c0e7af39a2" dmcf-pid="QVO4BBUZw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c4d3bac2c3b229b87f1f69243ad0d1f10618fd33c7787dee616ff8bb08b1a6d" dmcf-pid="xfI8bbu5E9"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피플(People),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Forbes)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4ebbd73d4e38d5d19fcdf8de1b1a4777216ab79b1616d51107a9731efeb5ba" dmcf-pid="yCVlrrcnmK"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Clarín)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p> <p contents-hash="42f8674a17cafc152cab4b04813eabcf8990997104b43f0c3501b4c0a4ac0bfb" dmcf-pid="WhfSmmkLEb"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c412a53f4f6cf0b35da2ae136f8331dc7714240d0d0a922ad83d19233ec308bd" dmcf-pid="Yl4vssEomB"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소, '성형 의혹'까지 불러일으켰다…물오른 미모 01-15 다음 정부, 아세안과 AI·디지털 협력 강화…베트남 최대 IT기업과도 협업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