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가해 의혹 아나운서, 법정 설까…유족 측 증인 신청 작성일 01-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故 오요안나 유족, 증인신청서 제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bD005T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79a07a7c7433f89875edbdee78c67463fb4d361167df3b11b2e9099600841" data-idxno="648007" data-type="photo" dmcf-pid="7L3oGGvm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HockeyNewsKorea/20260115191005647qlxg.jpg" data-org-width="720" dmcf-mid="pqrqNNnQ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HockeyNewsKorea/20260115191005647ql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f80c69144b01d85c5517a01a4cc907f736f9cce8a6e04cf0a1d8d9664a9267" dmcf-pid="qgpaXXyOMn"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유족이 당시 가해자로 지목한 아나운서 2명 등 총 3명에 대해 법원에 증인 신청을 했다.</p> <p contents-hash="7722422bd8c3b7ae4a48321b6d37fc3195aa99c9e85d4ad83a5e442373159c72" dmcf-pid="BaUNZZWIRi" dmcf-ptype="general">오요안나 유족이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5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 유족 측 변호사는 "3명 모두 증인석에 서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 증인 채택 여부는 곧 재개될 변론기일을 통해 결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1c68822346966493534626eaa595e4691dacdee547ede5953f254ba1380691" dmcf-pid="bNuj55YCJJ"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열린 손해배상 소송 2번째 변론기일에서 "증인신문의 필요성은 모두 인정된다. 다만 증인 수를 2명 정도로 압축할 수 있는지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유족 측은 "증인 채택을 했으나 회신이 없다. 안 올 걸 대비해서 증인들의 진술을 보려고 했는데, 회신이 없다면 증인을 통해서라도 입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MBC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공하겠다고는 하나 우리는 MBC 조사가 객관적이지 않다고 본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74baa34fa60bf2a69fde199fd6427c0673231ada0eef4cf3ce72379b91710e79" dmcf-pid="Kj7A11GhLd" dmcf-ptype="general">오요안나는 2024년 9월 15일 사망했다. 향년 28세. 비보는 3개월 뒤인 그해 12월 알려졌다. 이후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는 "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면서도 고인이 프리랜서였다는 이유로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은 적용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p> <p contents-hash="c451c043995f8dcc0d70597baa148cc5460ebb97e4fbcae1daeb003fdfcc607c" dmcf-pid="9AzcttHlRe" dmcf-ptype="general">이후 모친 장연미 씨는 지난해 9월 딸의 1주기를 맞아 단식 농성에 돌입하면서 공식 사과와 함께 비정규직 프리랜서 고용 문제 해결 등을 촉구했다. </p> <p contents-hash="bcc44ba79b931a27ca0eeb795fbb2e7cea25be1c9ed847a07a7b0e796a8a01ab" dmcf-pid="2cqkFFXSRR" dmcf-ptype="general">MBC는 지난해 10월 사망 1년 1개월 만에 공식 사과하며 고인에 명예 사원증을 수여했다. 안형준 사장은 "꽃다운 나이에 영면에 든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빈다. 슬픔 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뎌오신 유족께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p> <p contents-hash="2790ca9534493095d6d2fc3fccc3f3fa43256ccd39d8d31698f3956c8a0e4941" dmcf-pid="VkBE33ZveM" dmcf-ptype="general">사진= 故 오요안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세' 이금희, 미혼이 비결인가 "사는 게 너무 행복..계획없는 삶이 좋아" 01-15 다음 부활 김태원, 위험했던 건강 상태 "공연 전 응급실행…이후 또 쓰러져"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