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과거 '남자 좋아한다' 오해받아… 친한 기자가 만류하기도" [RE:뷰] 작성일 01-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9kRR6b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31c3fda8003271d0c299a30e20950277d219316c1444be01aefd9da480c8a" dmcf-pid="qv2EeePK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94646013dohu.jpg" data-org-width="1000" dmcf-mid="7p9kRR6b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report/20260115194646013do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156ad10dfd73cb32ff4ab22b96c3b0103af9209b863168266ef7c061f7b2b6" dmcf-pid="BTVDddQ95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테이가 웃픈 해프닝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bc16104512695f8b13aba4788c7f45eed44a3dc410f7e36b38dd5dd190e0213" dmcf-pid="byfwJJx2YJ"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세기말 발라더 총출동, 나였으면... 감기를 남기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6afb97514b0a809a4d29c7ff3db23629a8d4e1a55b2023de6743fd653c3f4c3" dmcf-pid="K1RljjLxtd"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연예계 대표 발라더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테이는 나윤권과의 오랜 친분을 언급하며 과거 '남자를 좋아한다'고 오해받았던 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d98950d486156305e244ed956846fdaef68d1f3ebd8b1af9a38f1138841a4c0" dmcf-pid="9teSAAoMte" dmcf-ptype="general">테이는 "과거엔 남자들끼리 커피숍 가는 문화가 없었다. 그런데 나는 이 친구(나윤권)를 포함해 그런 걸 활발하게 했다"며 "그랬더니 연예부 기자들이 나한테 '호경아, 그러면 안 돼. 너 요즘에 잘 차려 입은 남자들이랑 데이트한다는 소문이 많아'라고 전하더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5501f001dee9318942f5c0b2cb7a65e9ea3ba2d222af9af0c209376e851c354" dmcf-pid="2FdvccgR5R"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나도 그런 소문을 들은 적 있다"며 해당 소문이 사실임을 증언했다. </p> <p contents-hash="cc9ee7cd7c52170f3def01516624dd98b33b73a24059b9d5a47b9a4703c74c65" dmcf-pid="V3JTkkaeZM"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는 전적으로 오해였다. 테이의 커피숍 모임 멤버 중 한 명인 나윤권은 "그때 '불금' 같은 문화가 활발할 때다. 금요일에 아무 약속 없어도 나중에 생길 수 있지 않느냐"며 "그래서 잘 차려 입고 만났는데 (그런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3e52f0f6074f16a0abfba3f1e7386f3edefbbf7cc1a01fd9afabe667d77e352" dmcf-pid="f0iyEENdXx" dmcf-ptype="general">이에 이기찬은 "인생을 살다보니 (잘 차린 남자들 만나는 게) 나쁜 건 아닌 것 같다"며 "오히려 끌려다니면서 술 먹고 몸 망가지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테이 편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b4376aa26d5d6b7128b307d4fdd9596f89eee7f7d403b5a065460b778a5154c3" dmcf-pid="4wpnVVB3GQ"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건일, "함은정에 눈길 돌릴 것" 오현경 협박→윤선우 '질투 폭발'(첫번째남자) 01-15 다음 윤선우, 함은정 향한 짝사랑에 거짓말까지 "박건일 애인 있다고..." ('첫 번째 남자')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