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밀리고 당당하네"…박나래, 입만 열면 자책골 [MD이슈]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yyNNnQ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62bddbd64b65ae10e09e54c53298ce2ab4148f9d6b9ab2d83566d25e29a92" dmcf-pid="9OWWjjLx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94125692vojl.jpg" data-org-width="465" dmcf-mid="q6dd773G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94125692vo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dbdc31a078b31b4036a12c6084743ca241fd8ade9dda30f632ba5f33f52ff0" dmcf-pid="2IYYAAoMO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침묵을 깼으나 여론은 싸늘하다.</p> <p contents-hash="b806c6d3881dfafa8d95868d9ffbcb03b6edca2bb2022b66c3f43b68519bab7e" dmcf-pid="VCGGccgRmu" dmcf-ptype="general">14일 박나래는 인터뷰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이나 특수상해가 있었다면 돈을 주든 무릎을 꿇든 공개 사과를 하든 책임지겠다"면서도 "그런 일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현장에서 소품 준비 등이 미흡했을 때 지적한 것이 괴롭힘으로 받아들여졌다면 사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2b3e9e6e70faa8c0ac36f576340e56ef55efcf5afe752ba53df7932f03e452" dmcf-pid="fhHHkkaesU" dmcf-ptype="general">급여 지급과 관련해서는 "1인 기획사라 월급을 내가 직접 줬다"며 "지급일이 촬영이나 회식과 겹치면 바로 송금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해명했다. 이를 근거로 "임금 체불은 없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025c71f08cbd033f44408a112fbcb4fe3ee033602e07ac828c0063d38de94eb" dmcf-pid="4lXXEENdOp"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다. 월급날 제때 입금이 되지 않고, 직원이 먼저 확인해야만 다음 날 지급되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공개된 메시지 내용에서도 매니저가 "어제 월급날이었는데 오늘 들어오냐"고 묻자 박나래가 "넵"이라고 답한 장면이 포착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90a1fc74a3e39985b6c9ddf32bcb883ebfae2db37f1ad18bfca413c01e0eedd2" dmcf-pid="8SZZDDjJD0"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매니저들의 근무 시간과 형태에 대해서도 해명했지만, 되레 현실과의 괴리가 드러났다. 그는 개인 업무 시간과 휴식 시간을 제외하면 실제 근로 시간은 촬영 시간뿐이라는 논리를 제시했다. 그러나 전 매니저들은 아침부터 연예인 촬영 준비를 위해 대기하고 개인 업무를 처리하느라 자신의 용무조차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a486cd5556dbf74c237f83e514e7a4d487e5dec928f58ef574cb8f13eae2b" dmcf-pid="6Y33OODg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94126928slhb.jpg" data-org-width="500" dmcf-mid="bB00IIwa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194126928sl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38092308fe99df9361ada964be31a29c664726f340d33252257faf96b9225" dmcf-pid="PG00IIwawF" dmcf-ptype="general">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채용한 사실과 매니저들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점도 인정했다. 다만 이를 갑질로 인정하지는 않았다. 이에 전 매니저들은 자신들이 실질적 근로자였음에도 근로계약서를 쓰지 못하고, 급여 및 처우에서 차별을 겪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46b9ab711cc2040551535109bc28657313b52b566bb5806784a52ca7e1cebe7" dmcf-pid="QHppCCrNst" dmcf-ptype="general">매니저들은 전 남자친구 채용 관련 주장도 반박했다.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가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실무 능력이 있어 채용했다고 했지만 "한 학기 다니다 자퇴했다"는 폭로가 이어졌으며, 박나래가 법인 카드로 개인적 지출을 지속한 사실도 문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b547fe68bd0b08f50c996a2ab55ce97c2451bf9d4dd4953614d423b95938c3e" dmcf-pid="xXUUhhmjE1" dmcf-ptype="general">또한 전 매니저는 특수상해가 사실이며, 두 차례 사건에 대한 병원 발급 상해 진단서를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박나래가 '소품 지적'으로 해당 사건을 단순화하려 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16d10557d091ba83d43a38628c341cef8522510fcc3bd2263441bea6ebd9230" dmcf-pid="yJAA44KpE5" dmcf-ptype="general">합의금과 위약금 문제에서도 주장이 엇갈렸다. 박나래 측이 "합의금 외에 발언 1회당 3천만 원 배상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자, A씨는 "3천만 원은 쌍방 합의였고 오히려 박나래가 10억 원을 요구했다"며 합의서 원문 공개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afb63a5846bac13ae8963e72488c162fc036602a8aeb316a477b360fc9ffb0a" dmcf-pid="Wicc889UsZ"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이번 인터뷰는 전 매니저들의 파생 폭로로 인해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다는 평가가 나온다. 억울함을 밝히려 나섰지만, 노동 현실과 법적 문제,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 부족이 드러나며 '입만 열면 자책골'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서, 인형 같은 비주얼…'아이가 생겼어요' 포스터 비하인드 01-15 다음 보아, SM 떠난 후..공식 팬클럽 운영도 종료 "모든 서비스 중단"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