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AI시대에 흥밋거리 된 연예인···인간 독창성을 생각('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작성일 01-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iaWWlw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74435a5fb233169744e0b0474db282e4fb8d88bc9b25b30559535d8b8901d4" dmcf-pid="qbnNYYSr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95447396nabb.jpg" data-org-width="530" dmcf-mid="7SfQrrcn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195447396na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BKLjGGvmvX"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6cc4bf387fea5efc3288feb6fd239f71b9013e711a689d3cf75d9cb74e29e74" dmcf-pid="b9oAHHTsl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이 인공지능 시대에 연예인의 존재를 정의한 김대식 교수의 말에 고뇌했다.</p> <p contents-hash="f34c522eb0f90ff4b885e952840f1025d4b73a0bf26b158a690a0655d606844e" dmcf-pid="K2gcXXyOyG" dmcf-ptype="general">15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5년 남았다” 챗gpt보다 강력한 ‘이것’ 등장하면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b1fbcbe1803e4698fe1aa14fa59f756c3010dab5f691e6e93942df08163470c" dmcf-pid="9VakZZWIyY" dmcf-ptype="general">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는 인공지능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공대 학생조차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있어서 문제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자율성을 가진 기계의 등장이 이뤄지면 인간의 위협이 될 거라고 말하였다.</p> <p contents-hash="0290b891518e96373f395a15be926ea74846c25bfcd1680e0088e699505b9d7e" dmcf-pid="27eLvvIklW" dmcf-ptype="general">인공지능의 발달은 훗날 인간이 일을 할 필요가 없을 거라고 예언한다. 한마디로 잉여인간이 다수 생겨날 거란 것. 그러나 이에 대한 역사는 이미 인류가 갖고 있었다. 바로 로마 제정 시대다. 국민의 30~40%가 중산층으로, 노예가 일을 하고 로마인은 일을 하지 않던 시기에 제국은 민심을 다스리기 위해 온갖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였고 자극을 위하여 서로를 죽이고, 사형을 집행하는 것을 볼거리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9db41befaaf33e35212b3ee8fdbfce06d554c5da9347ed5a967238fde7360823" dmcf-pid="VzdoTTCEhy" dmcf-ptype="general">김대식 교수는 “연예계는 콜로세움이다. 연예인들은 검투사다. 칼로 위에서 찔러서 죽이라고 하는 거다. 댓글에 모두 좋아요, 싫어요가 있다. 본인만의 자아 실현을 할 수 있는 게 적어서 타인의 고통을 경험하려는 욕구가 제일 높지 않을까?”라고 단언했다. 홍진경은 “콜로세움까지, 정말 많은 이야기로 흘러왔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ee859e3faac3144ed0af29c2deeac187aab389ad662c35540aac0aa3377f24f" dmcf-pid="fqJgyyhDyT"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1세’ 한고은, 부모되다?…“애들이 사춘기가 왔다” (고은언니) 01-15 다음 나윤권 "사기꾼 앞에서 오디션…엄마에게 돈 요구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