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거액의 계약금 요구했다? "소속사 결별, 돈 아니라 활동 방향 때문"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U3CCrN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3168d93e1e823a4828c02beef88edae88de33b681c70a114334872117bd8c" dmcf-pid="0Qu0hhmj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200131308ytss.jpg" data-org-width="900" dmcf-mid="FMzUSSOc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tvnews/20260115200131308yt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99c1714c5d99493902407fac01ee9abea9dc961f7df498ee21f2a4ce49350" dmcf-pid="px7pllsAy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DB엔터테인먼트가 코미디언 박나래(41)와 결별 이유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d1e9efef8fb9c2782fb6083d23c9d74f886e0b848cc822a45c132517be00e5da" dmcf-pid="UMzUSSOcTW"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나래와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일반적인 의견 조율 과정이었을 뿐, 싸움이 일어나거나 계약이 불발될 정도의 큰 문제는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f9148f9aff76cc05e8725d8f97e393de3b72cfd43f71d0cfdc552eab9f1bbf5" dmcf-pid="uRquvvIkl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거액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계약금에서 시작된 감정 싸움이 격화돼 결국 결별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44217fc5cc851b41ca0d3205017bff973b7e7060532f237718138e7368b3eb89" dmcf-pid="7eB7TTCEvT"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금보다는 활동 방향성에 대한 이견이 더욱 컸다"라며 "재계약시 3년을 동행해야 하는데 의견이 다른 상황에서 쉽지 않다고 판단해 회사 측에서 먼저 계약을 마무리 짓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c9c9751b9e74602bb6ac8326987844b9fff58a435c1d08a6f2392a8ed1502db" dmcf-pid="zdbzyyhDSv"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가 설립한 회사로, 박나래는 설립 초기부터 9년간 함께했으나 2024년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회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c95433ade3dc5d3098773749165198a9e2dd00568d0629ed8400745f42501068" dmcf-pid="qzYTjjLxWS"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 받으며 갈등 중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고소했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도 접수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2c7cd5d1e3ca8a2db26ee525a3f2760b0c12ed48b8a2f292c525f0f15205b0cd" dmcf-pid="BqGyAAoMvl"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사실 저는 모두 해명할 수 있다"라며 전 매니저와 관련된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월급 지급 지연, 대리 처방 등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오히려 입장 발표가 자충수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BHWccgRh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일 컴백’ 캐치더영, 정규 1집 타이틀곡 ‘Amplif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01-15 다음 김태호PD, 시청자 원성 불거졌다…파격적 라인업 공개 후 엇갈린 시선 [TEN스타필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