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qwRR6b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8430f6d49b6c6ec5041c53abea7f9f5d77f1eb4dbcae2f2f88e99fa7d96b2" dmcf-pid="V5BreePK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khan/20260115195743850donv.jpg" data-org-width="660" dmcf-mid="By1d005T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khan/20260115195743850do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6e65056fd2f65baa69571f278e135182c92fe3c288776f63231816fa5bb2e" dmcf-pid="f1bmddQ9iU" dmcf-ptype="general">개그우만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 전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겪은 충격적인 이웃 빌런 경험담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fc8364593dd55e7848725faffc2625a52f1d0666de96e1bdfaf5bc18ebe3d56" dmcf-pid="4tKsJJx2Jp"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8회에서는 ‘일상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주제로, 듣기만 해도 분노를 유발하는 생생한 실화 사연들이 공개된다. 사소해 보이지만 일상을 갉아먹는 이웃 간 갈등부터, 참을수록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의 민낯까지 적나라하게 다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1db9c8f91a747245851e5d9c51b7bda15132682d4889e6a7c967a45bf3b316" dmcf-pid="8IXibbu5R0"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주제를 듣자마자 “아우, 나 몇 개 떠오른다”라며 입을 열고, 곧바로 “진짜 다 얘기할 수 있다. 아직도 피.꺼.솟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 올린다. 먼저 김지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처음 마주친 할아버지가 자신의 옷을 향해 코를 푼 충격적인 순간을 떠올린다. 김지민은 “공중에다 코를 푸는데 그대로 내 옷에 다 묻었다. 너무 짜증났지만 어르신이라 뭐라 할 수도 없었다”라며 당시의 분노와 황당함을 생생하게 전한다.</p> <p contents-hash="8a33f5e0a450dd738589d37065d146d6c776daf8314a0be401c8cd4a2cdf9ebe" dmcf-pid="6CZnKK71e3"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복도를 개인 창고처럼 점령한 ‘택배 빌런’ 이웃의 사연도 덧붙인다. 복도는 물론 비상문 앞까지 포장 상자가 가득 쌓여 있는 것을 참다못해, 항의를 위해 벨을 눌러 들어간 집 안은 정작 상자가 하나도 없이 말끔했다는 반전이 공개돼 충격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810be1546d2e006860ebbb9d81a4f423c0fc801eef6cb3f7800c21e87882824" dmcf-pid="Ph5L99ztnF" dmcf-ptype="general">또 김지민은 새벽 1~2시마다 주기적으로 위층에서 의문의 ‘롤롤롤롤’ 소음이 울려 퍼진 탓에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라고 진저리를 친다. 고요한 새벽, 천장에서 반복적으로 나던 정체 모를 소리에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던 김지민은 결국 윗집을 찾아가 항의하고 사과까지 받았지만, 다음 날 예상치 못한 ‘뒤통수’를 맞고 배신감을 느꼈다는 것. 과연 김지민을 괴롭힌 새벽 소음의 정체와 김지민의 일상을 뒤흔든 이웃 빌런의 실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3e32ed00df44c098ca86fe8b275229053a367f11faf22efd4f2984868b4106b" dmcf-pid="Ql1o22qFd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일상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이웃 빌런들의 현실적인 사례들이 등장한다”라며 “김지민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과 분노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6eb2393f9a6252ac84d0d0313907b8a23ef3d11af059ba5ef78d9d5bd89299" dmcf-pid="xStgVVB3R1" dmcf-ptype="general">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6oFIIwaM5"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우리도 밀라노 코르티나로 간다 01-15 다음 ‘19일 컴백’ 캐치더영, 정규 1집 타이틀곡 ‘Amplif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