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속…야노시호 "일본은 달라, 일만 관리" 눈길 [엑's 이슈]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dbnnRf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22af87f9bb559693cf745704a71aab9dd11a49501a93d61ece12abcd61133" dmcf-pid="XIJKLLe4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야노 시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201144397ubwr.jpg" data-org-width="600" dmcf-mid="YKwdssEo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201144397ub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야노 시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296da8b95c05ae47ac5b6359bbe3de576ea5630618b2639458d6a772c921fa" dmcf-pid="ZCi9ood81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의혹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일본과 한국 매니저 문화의 차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925b2861af97a741e2d5415f04ec435f81ba8d38e94c107c30ff5687f33b01b" dmcf-pid="5hn2ggJ6H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야노 시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e66e201f6e6af7c298c34b4a3d5790c03a9050390f8fb3444f56d1ef93405e2" dmcf-pid="1lLVaaiP5w"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 시호는 도쿄 자택에서 딸 사랑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으며, 한국 매니저도 함께 등장했다. 한국 매니저는 "(야노 시호) 언니가 한국에서는 저희 회사 소속이지만, 일본에서는 남동생이 매니저를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bfdda4d500165b0cb4b0478a8e5a648b2edaee74e34328ede64d3e73905c90" dmcf-pid="tSofNNnQtD"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가 야노 시호에게 "한국 매니저랑 일본 매니저랑 스타일이 다르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조금 다르다. 한국 매니저는 개인 일정과 업무를 다 관리한다. 일본 매니저는 일만 관리한다. 일본은 프라이빗하다"고 차이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aa00d7a0248baa34a829e30a1bca22356f199dc564c39793b71c69de3ff8540" dmcf-pid="FVXm11Gh1E" dmcf-ptype="general">양세형 역시 "일본 연예인들은 택시 타고 회사까지 간다. 거기서부터 매니저들이 관리해준다"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219eb6f592d3c1714579a92f10e84f50237ffc538d40bd87033c355c67dc4" dmcf-pid="3fZsttHl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201145695yjfw.jpg" data-org-width="640" dmcf-mid="G3BH99zt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201145695yj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e9bba6fe222cb4eca6acedd72e11a31332ca9448d52bc8eb8f7c6a5b4416e" dmcf-pid="045OFFXSHc"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의 발언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휘말리며, 한국 매니저들의 과도한 업무 범위가 사회적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3e88bc9045e4d95dafc2d1aa2fe708f6a4729500303e99e4aa193f9e68eb0ff" dmcf-pid="p81I33ZvYA"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말부터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약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5308718898d494727c61f9ce78c77816989e7e990078f504ad5150f21c7a430" dmcf-pid="U6tC005Ttj"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개인 업무까지 포함해 장시간 근무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개인 업무를 맡긴 시간은 하루 두 시간 정도였고, 이후에는 휴식 시간이 있었다. 저녁에는 유튜브 채널 '나래식' 촬영이 진행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eb8e701431ca28a39afd9a3e2df3228eaf6b352ed30ba7c913afba5902c77eb" dmcf-pid="uPFhpp1yHN" dmcf-ptype="general">또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과 관련해 박나래는 스케줄상 병원을 찾기 어려워 두 차례 대리 처방을 부탁한 사실은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f4b660e4d835884a66387488a67a55cac391994dc4b5d89ce8adfcf7edadc5f" dmcf-pid="7Q3lUUtWZa"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국 매니저들이 연예인의 사적인 업무까지 담당하는 구조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야노 시호의 발언을 통해 일본 매니저들은 한국과 달리 말 그대로 '업무'만 담당한다는 점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6ddfa9400de77403ada1e3f912bb75087484ce9cb58cce30e36b24f098ec544" dmcf-pid="zx0SuuFYXg"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저게 맞는 방식이다. 우리나라 연예계가 이상하다", "일본이 맞는 게 아니라 한국만 틀린 거다", "출근부터 퇴근까지만 함께 일하는 게 정상이지, 종일 붙어 있는 건 말이 안 된다", "한국은 너무 노예 제도 같다", "개인 업무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한다" 등 의견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ce40780667a9c63d0a4cac535b620b1f093fbf52cdb15a3296cc6f46cfb8eaf" dmcf-pid="qMpv773G1o" dmcf-ptype="general">사진=MBC,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B9GwZZWI5L"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브리, 역대급 회식 현장 공개 “흑백요리사 세계관 대통합” 최현석부터 손종원까지! 01-15 다음 사랑이 부른 ‘경영 참사’…박나래, 매니저 탓하려다 ‘전 남친’ 무능 인증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