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주천희, 중국에 밀려 WTT 스타 컨텐더 도하 16강 탈락 작성일 01-1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콰이만-천이에 1-3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5/NISI20260108_0021120330_web_20260108180538_20260115203019587.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12위)이 7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여자 단식 1회전(32강)전에서 하리모토 미와(6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0-3(8-11 8-11 8-11)으로 완패했다. 2026.01.08.</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주천희(삼성생명)와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여자복식에서 조기 탈락했다.<br><br>신유빈-주천희 조는 15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콰이만-천이(중국)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1-3(10-12 9-11 11-3 9-11)으로 패배했다.<br><br>여자복식에서 고배를 마신 신유빈은 여자단식과 혼합복식에 집중한다.<br><br>여자단식은 아네트 카우프만(독일) 대 아이히카 무케르지(인도) 맞대결 승자와 격돌하는 32강전부터 시작한다.<br><br>혼합복식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하며, 16강에서 마누시 샤-디야 치탈레(인도) 조와 첫 경기를 벌인다.<br><br>주천희는 히라노 미우(일본)와의 여자단식 32강전을 준비한다.<br><br>신유빈-주천희는 듀스 끝에 1게임, 접전 끝에 2게임을 내주며 흔들렸다.<br><br>패색이 짙어진 한국 페어가 고삐를 당겼다.<br><br>0-1부터 6-1까지 6연속, 6-3에서 11-3까지 5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3게임을 따냈다.<br><br>그러나 동점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br><br>신유빈-주천희는 9-9까지 쫓아갔으나, 연속 실점을 범하며 4게임을 내주고 패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요리괴물’ 이하성 “더 넓은 그릇 되겠다” 01-15 다음 3번째 도전 ‘경험이 무기’… “男女 동시에 애국가 울릴 것”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