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들쑤시지 마" 29기 영숙, 영식에 쓴소리…공감 쏟아졌다 ('나는 솔로')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uKu4KpZ4">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8q79789UH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5c295a3359bef38dbd196113b333510db65b43fba93da8d115cf24cc0eaa4" dmcf-pid="6Bz2z62u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10asia/20260115204243259maku.jpg" data-org-width="1025" dmcf-mid="u4X3X73G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10asia/20260115204243259ma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d00f081150fdd44f37582ddd013473ed200d29de5e752805d3d91db5ad50de" dmcf-pid="PbqVqPV7Y2" dmcf-ptype="general"><br>'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영식에 사이다 일침을 날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156419f44b5a6d9a9e187787277241efe87fb6f46d7db3465ce942fe8191c45" dmcf-pid="QKBfBQfz19" dmcf-ptype="general">15일 ENA 이엔에이 채널에는 "속 시원한 영숙의 참교육! 영식에게 꼭 필요했던 인생 선배의 쓴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b99b0677946c4b7e9f126084c7fde9c851f99b8d4c9c4511033273f413908bd" dmcf-pid="x9b4bx4qG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14일 방송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나는 SOLO)의 슈퍼 데이트권 이후 영숙과 영식이 대화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8639fcb7c3877d26c77230ad4e848a03fed244fd446a7cca2a966b0a6cb265a" dmcf-pid="ygLALwAiZb" dmcf-ptype="general">영식은 현숙을 불러내 "불편하냐"고 물었고, 현숙도 "불편하다기보다는 할 말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영식도 "나도 뭐 할 말은 없는데.. 막 그렇게 눈을 부라릴 정도로 불편하냐"고 다시 물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f5012e61817eaed5a196e1cdddf6d3e69baa1aa2f17cd5b486a71ec6f31b0" dmcf-pid="Waocorcn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10asia/20260115204244549nlgq.jpg" data-org-width="700" dmcf-mid="foyZy3Zv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10asia/20260115204244549nl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b8992198cc769cba9840ce31e5e39dfe37246735e98001e627ab651b59013" dmcf-pid="YNgkgmkLYq" dmcf-ptype="general"><br>결국 영식은 솔직하게 태도를 보이지 못해 현숙에 직언을 듣고 말았다. 현숙은 "영식님과 대화의 결이 정말 안 맞는 것 같다"고 거듭 거절 의사를 표했다. 이어 영식은 영숙을 불러냈고, 영숙에게 "영숙님하고 갈등이 생겼다. 내가 영숙님을 애초에 너무 생각을 안 했다"며 영숙에게도 갑자기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2a93d3e7dce9d5c1f83133c13c3e98016d3b5f337d1fc3e75bc713575a02e42" dmcf-pid="GjaEasEoZz" dmcf-ptype="general">끝까지 영식의 이야기를 듣고 영숙은 "너 빌런이야? 정신 차려 진짜. 여기저기 다 들쑤시지 말고"고 일침을 날렸다. 영식은 "여러 사람 알아보지 못한 게 아쉽다"고 얘기했고, 영숙은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가서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하게 만들냐. 너무 솔직한 건 이기적일 수 있다. 가끔은 참는 방법도 알아야 하는데 넌 지금 그걸 모른다"며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넸다.</p> <p contents-hash="316f23864b8066d369ee072897746c0ca9fd9f5ab8c8de7fe6c8005145858bb7" dmcf-pid="HANDNODg57"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조회수 49만을 기록했고, 댓글은 3천개 이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고의 사이다 명강의", "영숙이 교수님인 이유", "나는 솔로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한 것 처음이다", "역대 최고 명장면이다" 등의 공감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XcjwjIwa5u"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 확 빼고 나타난 화사, 목에 새긴 ‘커플 타투’ 포착 01-15 다음 박나래, '새벽 2시'까지 경찰에 있었다..6시간 고강도 조사 [스타이슈]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