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나·류은희 12골 합작…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서울시청 제압 작성일 01-1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5/AKR20260115176100007_01_i_P4_20260115204911378.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경남개발공사 이연송.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12골을 합작한 권한나와 류은희를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첫 승을 따냈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15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6-21로 이겼다.<br><br> 권한나가 7골, 3도움을 기록했고 지난해 6월 국내 무대로 복귀한 '유럽파' 류은희는 5골에 도움 4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 지난 11일 경남개발공사와 시즌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부산시설공단은 이날도 전반을 10-11로 끌려가며 고전했으나 후반 역전에 성공했다.<br><br>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7골, 6도움으로 분전했다.<br><br>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27-23으로 제압했다.<br><br> 서아영(4골)과 김아영(2골)이 나란히 어시스트 7개씩 배달하며 공격을 조율했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5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경남개발공사(1승 1무) 27(16-10 11-13)23 인천시청(2패)<br><br> 부산시설공단(1승 1무) 26(10-11 16-10)21 서울시청(1승 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과 기싸움" 장윤정, 과해지는 의상 해명('옥문아들')[순간포착] 01-15 다음 '31분 만에 끝냈다' 안세영, 대만 신예 2-0 완파 '인도오픈 8강 진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