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떠난 14% 누구 잡나…박신혜, 김혜윤, 고윤정이 온다 [MD픽] 작성일 01-1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bosYSr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c7d64094457f4d41d236d2d0c5be6a302c882755d8afdb252f5991bfd512c" dmcf-pid="fqKgOGvm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우 박신혜, 김혜윤, 고윤정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27261raxb.jpg" data-org-width="640" dmcf-mid="ByOqxaiP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27261ra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우 박신혜, 김혜윤, 고윤정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47c2b848a32a105379159db2cd51e8b74a746f59d80a3a8be097e120b3a42" dmcf-pid="4B9aIHTs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범택시3’가 떠난 자리를 누가 채울까.</p> <p contents-hash="4c93b5214e72ece974a19fb3c42b7c743dd8a52a6c071caddda51d1f4f66bc88" dmcf-pid="8b2NCXyOI6"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청률 13.3%(최고 14.2%)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영 내내 압도적인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았던 작품인 만큼, 종영 이후 주말극 판도를 둘러싼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9b8d069d961ab11795c6d5e9e456f8677eaee52eb53b6996ff504285f53b25b" dmcf-pid="6iov39zts8" dmcf-ptype="general">이제 시청자들의 시선은 '모범택시3' 이후의 왕좌를 차지할 작품으로 향한다. 박신혜, 김혜윤, 고윤정, 남지현까지 각기 다른 무기를 지닌 여배우들이 지상파·케이블·OTT에서 정면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13b0d38ae43e36880ab9f24531ded172fbf8b5c8e97229d0b7018825e2992" dmcf-pid="PngT02qF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포스터/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27819jtoe.jpg" data-org-width="640" dmcf-mid="brszQgJ6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27819jt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포스터/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ac0a99538556926ae665a8e44fbbe29221b0efd6e87b589b6c816ad858053f" dmcf-pid="QLaypVB3Df" dmcf-ptype="general">먼저 SBS는 '모범택시3'의 후속작으로 배우 김혜윤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전면에 내세운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p> <p contents-hash="8b1c4c378b6f5a972ecf03bb7022ad0a8887f08603804c3a8e7a9244a8b8c638" dmcf-pid="xoNWUfb0IV"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김혜윤이 화제작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선택한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앞서 SBS 금토극에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괄목한 성과를 보여온 전례가 있는 만큼 장르 친화력과 배우의 흡입력이 얼마나 시너지를 낼지가 관건이다. 다만 공개된 일부 CG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만큼 본방송을 통해 완성도를 증명해야 하는 숙제도 안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32b292bd087247b210ba3af26fc59d8a26ce65c0ce8755d0ac09eb07e1603" dmcf-pid="yt0MACrN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포스터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29093snnv.jpg" data-org-width="640" dmcf-mid="KUj1KM8B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29093sn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포스터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31731206d995e74c8a8f17f15475661a08047309a90cecceb4dc4a4a9f6808" dmcf-pid="WFpRchmjm9" dmcf-ptype="general">tvN에서는 정경호 주연작 '프로포노'(최고 10%) 이후 바통을 넘겨받은 작품은 배우 박신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p> <p contents-hash="bec0970e35eb8820ce4fff1453faea3a872c06373cf9b481d2012a34e394f2d6" dmcf-pid="Y3UeklsAmK" dmcf-ptype="general">SBS '지옥에서 온 판사'로 복귀한 박신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스무 살 연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그룹 있지 유나의 연기 데뷔작이라는 점도 관심을 집중된다. 다만 비슷한 장르의 '태풍상사'가 16부작이라는 긴 호흡 속에서 전개력 논란을 겪어온 만큼 '언더커버 미쓰홍'이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지켜볼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e966186ec695655ed16d1ace0ec0fec9381d6bb59915e15ecf2e3bb778db0" dmcf-pid="G0udESOc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고윤정 주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30355dqif.jpg" data-org-width="580" dmcf-mid="96rt9R6b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30355dq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고윤정 주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bbc16955996a54d327fa1ea718120e3afb807c10bfdece6e302a4ea20a4d73" dmcf-pid="Hp7JDvIkwB" dmcf-ptype="general">OTT 시장에서는 넷플릭스가 고윤정·김선호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선보인다. 해당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836eba931fe649b1624542f502d53efa2ada7ee7b42988a83e173d8e66fb662a" dmcf-pid="XUziwTCErq" dmcf-ptype="general">멜로 장인 김선호와 대세 고윤정의 만남. 특히 고윤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정통 로맨스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호텔 델루나', '주군의 태양' 등 독보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홍자매 작가가 참여해 힘을 보탠다. '환혼' 이후 고윤정과 재회한 홍자매가 기존의 '자가 복제' 비판을 딛고 어떤 새로운 로맨스를 선보일지가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1858a783c969deac9dcb34202ab6853a3098c76ac56d7c4d52202e6a7aaa0" dmcf-pid="ZuqnryhD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31598qbtm.jpg" data-org-width="640" dmcf-mid="2ZbosYS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10631598qb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982c4b152dd5c012bb682ed1fb574db3ac4c4cb1021e1e102191c79e1f6bd2" dmcf-pid="5MdIZz0Hw7"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KBS 2TV는 배우 남지현 주연의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이 영혼이 뒤바뀌며 서로를 구원해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다.</p> <p contents-hash="cb0b99e557003692ada9fb1868749a0ef01b1ec7aa07279334acabc02b1ae6a5" dmcf-pid="1RJC5qpXDu" dmcf-ptype="general">초반보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오르며 4회 기준 6%대를 기록했다. 이러한 우상향 흐름은 2019년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오랜만에 나타난 사례다. 무엇보다 믿고 보는 남지현의 사극 장악력과,지나치게 가볍지 않은 톤이 시청층을 단단히 붙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b05bf6b378182611121da1887cea15f0f0967ca0f8537a7f8e512d4f8cd0f2b5" dmcf-pid="teih1BUZIU" dmcf-ptype="general">박신혜, 김혜윤, 남지현, 고윤정. 네 명의 여배우가 각자의 무대에서 던진 승부수 가운데 '모범택시3' 이후 드라마 판도를 바꿀 이름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선택에 이목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두쫀쿠' 이어 '말쫀쿠' 만들었다…안성재도 놀랄 듯 [MD★스타] 01-15 다음 미드 '24' 키퍼 서덜랜드 체포…운전기사 폭행 혐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