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길 축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기대감 달아오른다 작성일 01-15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년 연속 개최 중 2번째 해… 한층 더 발전된 대회<br>지난해 노하우 바탕으로 최상의 인프라 제공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15/0001168054_001_20260115210819577.jpg" alt="" /></span></div><br><br>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를 향한 기대감이 강원 전역에서 달아오르고 있다.<br><br>지난해부터 5년간 이어지는 강원특별자치도 단독 개최 두 번째 무대인 이번 대회는 ‘지속 가능한 장애인 체육대회’라는 상징성을 안고 출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이미 지난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해본 바 있는 ‘동계스포츠 메카’ 강원은 훌륭한 스포츠 인프라와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지역사회와의 연계도 한층 강화됐다. 올해 대회에서는 도민 참여형 응원 문화 조성을 위해 경기 관람 지원 프로그램과 참관단 운영이 새롭게 마련됐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동계스포츠대회를 넘어 미래 선수 발굴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딤돌 역할도 맡을 것으로 보인다.<br><br>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5년 연속 개최의 두 번째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무대”라며 “장애인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리며, 이 여세를 몰아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2월 신보 ‘데드라인’ 들고 컴백 01-15 다음 순천서, 유도 꿈나무대표팀·우수선수 동계훈련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