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문화 전문 STN방송, 호남본부 심선오 본부장 위촉, 지역 뉴스·문화·관광 결합한 '멀티플랫폼 종합 미디어' 전환 가속 작성일 01-1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평 본사서 위촉식 개최... 전국 권역 미디어 네트워크 완성 수순<br>스포츠 넘어 문화·관광·해양까지... '멀티플랫폼 종합 미디어' 전환 가속<br>심선오 신임 본부장 "호남 콘텐츠 허브 만들겠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5/0000148374_001_20260115212108945.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STN방송이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로타운 8층 본사에서 신선오 신임 호남본부 본부장 위촉식을 가졌다. (▲김준영 본부장(STN방송, 왼쪽부터), 심선오 신임 STN방송 호남본부장, 김경아 대표(STN뉴스). 이영훈 감독(STN)). /사진=STN</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STN방송이 창립 19주년·TV 개국 10주년을 맞아 방송·뉴스 융합 체제를 본격 가동하는 가운데, 15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국제해양방송신문매체를 운영 중인 심선오 신임 호남본부 본부장을 위촉하며 전국 단위 종합 미디어 도약에 본격 착수했다.<br><br><strong>부평 본사서 위촉식… 전국 권역 미디어 네트워크 완성 본격화</strong><br><br>STN방송은 15일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로타운 8층 본사에서 심선오 신임 호남본부 본부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사는 STN이 추진 중인 방송·뉴스 융합 체제 구축과 전국 권역 미디어 네트워크 완성을 위한 핵심 행보로 평가된다.<br><br>STN은 서울·경기·북구·인천·충청권, 부산·영남권에 이어 호남권 거점을 구축하며 전국 단위 뉴스·방송 콘텐츠 생산 체제를 완성 단계에 올려놓았다.<br><br>STN방송은 최근 권재중 신임 회장과 이원재 대표이사를 새 수장으로 선임하고, 스포츠 전문 채널을 넘어 뉴스·문화·관광·지역 콘텐츠를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종합 미디어'로의 전환 전략을 공식화했다.<br><br>부평테크로타운 본사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은 방송 채널과 뉴스 플랫폼을 결합한 '융합형 전문 미디어 체제' 구축의 출발점으로, STN의 콘텐츠 제작·유통 구조 전환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5/0000148374_002_20260115212108979.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STN방송이 인천 부평구 부평테크로타운 본사에서 신선오 신임 호남본부 본부장 위촉식을 가졌다. (▲심선오 STN방송 신임 호남본부장 위촉장). /사진=STN</em></span></div><br><br><strong>문화·언론·공익 현장 경험 풍부… "호남 콘텐츠 허브 만들 것"</strong><br><br>심선오 신임 본부장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전남민예총 여수지회장, ㈜네오 대표이사, 사진작가, 감독, 남해안신문 보도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제해양방송신문매체를 운영하며 지역 언론과 해양·관광 전문 콘텐츠를 동시에 이끌고 있는 현장형 미디어 전문가다.<br><br>여수 지역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봉사, 평화인권예술제 개최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지역 문화·관광 자산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강점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br><br>심 본부장은 "호남은 대한민국 문화·관광·해양 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지역의 가치가 전국, 나아가 세계로 전달되는 통로 역할을 STN 호남본부가 담당하겠다"고 밝혔다.<br><br>STN방송은 향후 호남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뉴스·문화·관광·해양 콘텐츠를 결합한 입체적 플랫폼을 구축하며, 전국 단위 종합 미디어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심정지 보고 불안 증세" 송은이, 직원 트라우마 호소에 발 동동 01-15 다음 '이세돌 제자' 신민준, 28년만의 바둑 한일 결승서 '역전우승'…5년만에 왕좌 탈환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