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심정지 보고 불안 증세" 송은이, 직원 트라우마 호소에 발 동동 작성일 01-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NSQgJ6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d974aae0aef46c15a460d24418e649792cde8b4cb08ea892ce1da8896fe5c" dmcf-pid="8QATMNnQ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212810905lloo.jpg" data-org-width="1200" dmcf-mid="2eJm2eP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212810905ll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323439cadd4577dcd4e4684352b5196f600dc79ddffca84977a60a3b300532" dmcf-pid="6xcyRjLxL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콘텐츠 회사 비보티비 대표 송은이가 개그맨 김수용의 심정지 사고를 목격한 직원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bba10b842c7f12f10faea8cdbe472b51bd111728c91890a1924c7cfaee4845df" dmcf-pid="PMkWeAoMiH" dmcf-ptype="general">15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매일 술을 먹는데 저 알코올 중독일까요? 정신과 전문의 광민쌤과 함께하는 비보 마음건강센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80d65eae58380c6a3527e1d3c67ee412d85c5d8d84f3ee21331301b7ea2b4c3" dmcf-pid="QREYdcgRnG"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만나 직원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 직원은 "얼마 전 김수용 님이 쓰러졌던 촬영 현장, 그날 저도 그 곳에 있었다. 급박한 상황이라 정신없이 응급처치를 했고, 이후 수용 님의 부활 소식에 그제야 안심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64a3130268a75dd7feac7381edd0084079576229659a53b15c4e30eb6a3ce5" dmcf-pid="xeDGJkaeeY" dmcf-ptype="general">김수용은 지난해 11월 14일 경기 가평군에서 진행된 김숙의 유튜브 촬영장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긴급 이송된 바 있다. 20분 심정지 끝에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고 혈관확장술(스탠스) 시술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0e7982a78734258d2541631a68a791114088dc51f386b13104934a0e63a6e1e" dmcf-pid="yGqeX73GMW" dmcf-ptype="general">직원은 "그런데 그 후 미디어나 주변의 사건, 사고 소식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 고민이다. 그날의 강력한 기억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안정을 찾고 싶다.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을지"라며 도움을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18af2f015d5067fa55d80bc94fdf4ccef64db7469d9776acce594d16188ab" dmcf-pid="WHBdZz0H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212811186ey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4nOfJx2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Chosun/20260115212811186ey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2ffa8529b27b6db31361ac9fbbd106fbb3e66f5800c21e8711adf9bc4dd9db" dmcf-pid="YXbJ5qpXeT" dmcf-ptype="general"> 송은이는 "안 그래도 걱정했다. 태어나 처음 접하는 장면이었을 거다. 평생 한 번도 못 보고 지나가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 이런 게 외상 후 스트레스성 장애인가?"라고 질문했고 이광민은 "그렇다. 자신도 모르게 당시 상황이 떠오르면서 생기는 반응인데 조심해야 하는 건 회피다. 야외 촬영 중 당시 상황이 떠올라 회피를 한다면, 트라우마가 강화된다. 오히려 트라우마가 떠오를 만한 상황을 계속 경험하면 트라우마가 새 경험을 통해 희석된다. 비보에서 계속 열심히 일을 하셔야 할 것 같다"라며 해결책을 줬다.</p> <p contents-hash="9b7b30fdd2f9dc6a655787a49e2dfd7cfa0de4a4b8f97a812072d810b2252b48" dmcf-pid="GZKi1BUZLv" dmcf-ptype="general">송은이도 "이 친구는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 어떤 얘기를 해주는 게 좋을지"라며 이광민에게 도움을 구했고, 이광민은 "제가 만나는 게 낫지 않겠나"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H59ntbu5dS"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연애' 홍진경 "아직 못 해···재혼 생각 No"('옥문아들')[순간포착] 01-15 다음 스포츠 문화 전문 STN방송, 호남본부 심선오 본부장 위촉, 지역 뉴스·문화·관광 결합한 '멀티플랫폼 종합 미디어' 전환 가속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