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 논란' 심경 "집 위에 드론이…울 수 없어, 아빠니까" 작성일 01-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ZH39zt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a96529e37a6c8e0df07d8754d58aab36e7da63aeb507ae7aac90c1ed4122e" dmcf-pid="KV5X02qF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5721vzxg.jpg" data-org-width="954" dmcf-mid="7D1X02qF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5721vz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882890c789670e75d1ad18dd9e41e8c4bd607b59cf856b2eade7a73f086d32" dmcf-pid="9f1ZpVB3XF" dmcf-ptype="general">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cdcc166dd23d02225bebff9746cd8e330b82802b52de1940a7188f3025c636a" dmcf-pid="2f1ZpVB3Yt"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가수 박완규가 출연해 MC 박세리, 이영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cef477dd300c73d0b11e6793a335f3fc1c4279da8a6da05757f1ad542be22" dmcf-pid="V4t5Ufb0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7018pewr.jpg" data-org-width="680" dmcf-mid="zkYy5qp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7018p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aabfbadc4333cef7687f85c92ed9db76f20e59e474922b21a929897f351f64" dmcf-pid="f8F1u4KpG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강형욱에게 직원 '갑질' 논란 당시 심경에 대해 간접적으로 물었다. </p> <p contents-hash="b9c943f79db3fe9ff014d0ad9e202ffca8593f08c31214c701c682661f1b943a" dmcf-pid="463t789U1Z"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나는 별의별 일 다 겪었다. 내가 잘못해서 당한 거도 오해 사서 겪은 것도 있다. 강형욱은 연예계를 잘 모르지 않나. 처음엔 사람들이 좋아해 주다가 돌아섰을 때 강아지하고만 지낸 사람이 어떻게 이걸 이겨나갈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c8eed68dc380e6fc71f819a8c8f949f9952898b949556b1c90a82a5f17f01c5" dmcf-pid="8P0Fz62uGX" dmcf-ptype="general">앞서 강형욱과 그의 아내는 2024년 5월 자신들이 운영하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의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고 CC(폐쇄회로)TV로 감시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강형욱 부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7ae76acfed61afb9c817f43cef651352e66b9c862f8da8de0ce5faec386d338" dmcf-pid="6Qp3qPV75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형욱은 "우리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다. 조금 너무했다 싶은 게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떠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f51c4322c6f6b84f71c886b83ba1d4128d5536a85307509a15f39f5f8e72d" dmcf-pid="PxU0BQfz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8376xeno.jpg" data-org-width="680" dmcf-mid="qWRxnDjJ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8376xe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5c25cb78dad0fc2c5dcf2a41b0d22810f8e3c8163143a4e684285b32f69673" dmcf-pid="QMupbx4qHY"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모자, 선글라스, 마스크를 쓰고 몰래 나가서 커피 마시는데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쿠키에다가 '힘내세요'라고 메모를 써서 주시더라. 아내와 함께 쿠키를 잡고 소리는 못 냈지만, 눈물이 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6564672cb5091d8898e8f0a4a20aa5771e9fe197939dc632cff399692ab760d" dmcf-pid="xR7UKM8BGW" dmcf-ptype="general">그는 "보통 그렇게 쿠키를 주고 얼른 가시지 않나. 그런데 쿠키를 주신 분이 안 가더라. '힘드신 건 알지만, 우리 강아지가 똥을 먹는데요'라고 하더라. 근데 그게 내가 살아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5f5a32adf5fa0610152f34eeb543304b4f2ffea63065861bab2522d6b8a4fd" dmcf-pid="yYkAmWlwG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영자는 "그건 신뢰한다는 거다. 당신이 강아지에 대해서는 박사이니 당신을 신뢰한다는 거다"라고 해석했다. </p> <p contents-hash="ad37f716641bb2ef78bf4c1d77f4f66662d4a2d9f1effeb9940bc4aeb05fce65" dmcf-pid="WGEcsYSrXT"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쿠키도, 메모도 감사했는데, 내게 질문해 준 게 너무 감사했다. 셋이 얼굴 박고 모여서 얘기하는데 살짝 마음의 불꽃이 됐다. 위안이 됐다. 감사한 일이 많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eb4d0820d70ae43a39dc1411ab927c8c36dc04c37c442b2e62254ba8bbb66" dmcf-pid="YhonACrN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9649feyv.jpg" data-org-width="680" dmcf-mid="BFIsvtHl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214849649fe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과거 직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0daaa1ff9badb184b9aa6bb8a2aa361b6d58a41a3032a7a9f17bd989c8dcf4" dmcf-pid="GlgLchmjGS"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그때 말고 인간 강형욱으로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나"라고 물었고, 강형욱은 "내가 가족을 못 지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였다. '가족을 어떻게 지켜야 하지?' 싶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6b08401bcdbb62be4f2b3278b892ce214adcc8a6e5465499e9a42423a2b1421" dmcf-pid="HSaoklsAXl"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울 수 없다. 저는 슬퍼할 시간이 없다. 나는 아빠니까.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아빠는 울면 안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5e8694c1797671fc6f781f87f9299dd0cbb4d7debe5ee693ba3f455b501d0b3" dmcf-pid="XvNgESOc1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키지?'가 가장 중요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박세리는 "저 말이 더 슬프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8e99153c677b10f2112c66c87cd0947a6325fda06d4b314d5c0fe440c9bd2aa" dmcf-pid="ZTjaDvIk5C"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이제 서로 죽여라' 안세영 막을 사람, 中 전쟁 시작…8강 한웨 vs 천위페이 확정 → 이기면 4강 왕즈이 '중국 서바이벌' 01-15 다음 캣츠아이, 美 CD 판매량 7위…'톱10' 중 유일한 걸그룹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